플람 [1196704] · MS 2022 (수정됨) · 쪽지

2023-07-20 01:00:15
조회수 2,390

경험 적은 교붕이지만 이번에 참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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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경험이래봤자

실습 1+2+2주에 멘토링 정도 밖에 없지만

여러 경험과 경험담들을 취합해보면 얻을 수 있는 결론은


진짜 대부분의 아이들은 착하다는 것이고

힘들이는 친구는 진짜 적다는건데

(없을 수는 없는게,, 지로보 센세의 명언을 떠올려보면 됩니다)


문제는 그 힘들이는 친구들이 어느정도가 끝일지가 잘 모른다는게 문제라,,


이유도 정형화도 안 되어있고 저마다의 사정이 있으니 남이 뭐라 하기도 어렵고


결국 가장 가까운 본인이 해결해야하는 문제로 귀결되는데 그게 또 어려우니


참 어렵네요 허허,,,

근데 또 교사가 전부 저런건 아니더라고요 뉴스는 극단만 보여주는거긴 함,,


극단이니까 뉴스를 타지 일상은 뉴스 안 타니까,,



그래도 심란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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