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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못하는 이과 [1236763] · MS 2023 · 쪽지

2023-07-18 23:44:03
조회수 5,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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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나 · 1136222 · 23/07/18 23:48 · MS 2022

    좋아서가 아니고 먹고살려는데 대체 왜 미대를

  • 수학못하는 이과 · 1236763 · 23/07/18 23:51 · MS 2023

    메디컬 -> 못감, 주변대학 교대&사범대 -> 임용 0명, 공대 -> 수학못함
    그렇다고 국어국문가서 작가될 수도 없음
    그림에 원래 재능 있어서 애니, 동양화 말고 적당한 인테리어 회사 정도 들어갈 만한 디자인 노리고 있음..

  • 수학복수전공의대생 · 1177692 · 23/07/19 00:25 · MS 2022

    시골인데 갓반이라 그런지
    서울대 버리고 지방대 의대 버린다
    아니다 그래도 설공 설수리는 낭만이다
    설철학 간지난다(?)
    막 이런 논쟁도 하던데... ㅋㅋㅋㅋ

    물론 여긴 수시 망해 버렸어요
    예전에 생기부 자소서 엄청 잘 쓴 2.6이 간 의대 특별한 활동 없이 안정적으로 거려면 1.6 돼야 하는 듯요 ㅠㅠ

    모르면서 얘기하는 애들 보면 좀 화나긴 하는데
    그래도 여긴 그런 건 거의 없어서...
    6월에 소동우로 오르비 난리났을 때도 자습 중인데 1시간 지나니까 애들 다 알던데 ㅋㅋㅋㅋ

  • 수학못하는 이과 · 1236763 · 23/07/19 00:41 · MS 2023 (수정됨)

    근데 사실 그냥 저희 학교가 그냥 대입에 관심없을수도..ㅋㅋ
    전사고는 전사고대로 노력해서 정시로 가고, 일반고는 일반고대로 내신 챙기고..
    모든 학교든 장단점은 있고 장점을 써먹는 게 제일 중요한 듯요
    아직 수능도 안쳐봐서 이런말하긴 좀 그래도 결국 피토하며 노력한 사람은 결국 대학이 어떤 전형으로든 뽑아가더라고요..
    진짜 열심히 하는데 노는 애들보다 성적 안 나오면 억울해서 죽어버릴 것 같은데 결국은 성과는 고통에 비례하는 듯
    어렸을 때 얻어맞으며 머리에서 피 흘려가며 공부했는데 전 진짜 제가 한 만큼만 나오는 것 같아요. 문제는 그렇게 해도 꿈이 없다는 거... 진심으로 좋아서 하는 게 과연 돈이랑 비교가 될 지도 모르겠고. 설철학 선배가 강연하는거 들었는데 너무 멋있더라구요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모두가 각자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인 듯
    결론은 ㅈ망해라 대한민국 교육

  • ooooooo · 1092598 · 23/07/19 02:38 · MS 2021

    3은 중앙대 아닐까요?

    중앙의 학종 등급이랑 유교과 등급 비교한거면 ㄹㅇ 말 될법도 한데 ㅋㅋㅋㅋㅋ 자사고애들 2점대도 붙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