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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분 화작 0 0
개념편만 들을까 하는데 어떤가요? 문제편까지 다 들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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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자력이 올라가고있음 1 1
매일 눈썹정리하구 톤업크림이랑 립밤 바르고 머리 고데기하고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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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꿈이 잇음 0 1
아무래도 공부로는 성공 못할거같아서 돈 많은 여자한테 장가가서 내가 집안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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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애매하게 덥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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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모 상태 양호하다 6 0
붓기 쫙 빠져서 나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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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본인이 미래캠인데 복학하면 전과로 소속변경될 거라고 본캠 전전 간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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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국바랑 안맞는건가 4 0
이때까지 친 모든 국바가 더프이감보다 점수가 훨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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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패스 완전 양도 2 0
25마넌에 완전양도 해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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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뭔가 이름이 맘에 듬 11 0
뭔가 사당해~라고 사랑고백하는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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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숙학원을 가서 케이크를 못 먹는게 아쉽긴 하네 0 0
안 되겠다 조만간 생일인 사람 케이크 뺏어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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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금테 같으니까 4 0
구분하기가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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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국바12회 0 0
쉽네쉽네 하고 풀었는데 독서문학 13점 나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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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화1 1컷 1 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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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속았네 2 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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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1도 안 가네 10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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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이도저도 아닌 느낌.. 차라리 사2를 했어야 한과목이라도 가산 받자는 마인드로 하긴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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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0 0
더 좋아하는 뮤지션 투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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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러들한테 궁금한거 있음 5 0
한지, 세지 중에 뭐가 더 같은 공부량 기준 1등급 받기 힘들다고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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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의예과 4 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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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앞인데 8 1
정문 보니깐 존나 반수하고 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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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밥하려고 짜장면 시켰는데 1 0
왜 단무지를 3개나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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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업선크림 바르고 9 2
색있는 립밤 바르니까 좀 사람같네 요즘 약간 너무 사람 몰골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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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일인줄 몰랐네 6 0
휴일이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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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실모 후기 6 1
화작 86 수학^^ 영어92 사문동사 반타작ㅋㅋㅋㅋㅋ 국어는 문학 선지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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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표본은 모르겠는데 14 2
펑크는 뒤지게 많이 날 듯 평소같으면 여기 못가면 재수한다 마인드 가진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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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3 0
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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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다 2 0
심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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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존나 순간이동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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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실모 사문 오답하는데 0 1
이건 30분안에 풀라는 시험이 아닌 것 같은데 이렁 어려운 시험지 만났을 때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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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과목 실력은 안느는데 장점과목 실력은 죽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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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능 보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11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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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기상 존나 웃기네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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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스카간다 3 1
한참전에 일어났는데… 게으른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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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선 즌2 마니 어렵나요 0 0
즌1은 평범한데 즌2랑 차이 많이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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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메추 플리즈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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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역 오르비 꺼라 2 0
관악으로 가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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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이해 안되는 거 15 4
국어 동백분위여도 셤 어려우면 더 고평가하는 거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뭐 백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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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n제 난이도 질문 15 1
이해원 하고있는데 지인선이랑 비교하면 지인선 난이도 어떤가요? 이거 다음에 하사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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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2등급 0 0
6모도진짜 딱 2등급 걸쳐서 턱걸이로 들어가고 매번 더프는 걸쳐서까진 아니고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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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수업도 저번주 빠져서 들어야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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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입니다 6모 54455 나왔습니다 듣기 2개틀려서.. 영어는.. 네 수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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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부터도 수능 화1 50점 생2도 1등급이었는데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니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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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5 0
사후적으로 펑크가 잘 난 것도 입시가 쉽다 봐야되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건 아닌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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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 이거 진짜 으뜩해야할까요 6 0
3년전에 물리 2등급받고 이번에 물리 사문으로 승부 보려는데 아 이거 기조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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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병신같은거 틀리고 앉아잇네 7 0
술이덜깻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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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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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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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전때까지만 해도 이감이나 바탕에서 항상 1이 나왔었는데 6모 포함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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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식으로 보실 건지 궁금... 독서랑 문학은 인강 따라갈 건데 내가 못찾은 건지...


입사제도 솔직히 금수저들이 가는곳같음...
딴건 안부럽고 스포츠카 하나 부럽네요
200억대 분도 이런데 그이상들은 어떨지 궁금함
저딴 과외보다 인강이더잘가르침 ㅋㅋ 돈ㅈㄹ
그,, 인강쌤들에게...과외를,, 받는검다~~~^^...
인강쌤도 인강쌤나름이지
월4000으로 탑급선생 못붙임
인강이 무조건 잘가르치는거라고는....강대에 인강안하시는데 더 잘가르치는 쌤들 많죠
??? 강대 다녀보신거?
강대 개못가르쳐서 뛰쳐나와서 인강으로 공부하는데...
김덕근,조인쌤 말고는 그닥 언급되는분 없던데요
돈에 구애받지 말고..ㅋㅋ 진짜 아무리 써도 안줄어들만큼 돈 벌어보고 싶다
굳이 과외 안시켜도 제친구는 K대특기자 돈스펙으로 갔죠
ㄹㅇ연고대특기자는 저정도안써도 그냥 스펙만들어서 갈수있는데
돈 개아깝다
저렇게 돈 쳐발라서 못 가면 그것도 안습
아버지가 자수성가라서 ㅇㅈ..
현우진한테 월 500주고 과외받는단 소리가 진짜구나
음.. 결국엔 저 아들이 공부 열심히, 그리고 잘 하게 되어 대학 간 것 아닌가요? 저 정도 급은 아니지만, 부모님 잘만나 고액과외 많이 하고도 서울권 대학 못간 아이들을 몇몇 봐서요. 결국 학원 및 과외비보단 학생 개인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저는.. 대치동에서 고등학교 졸업했는데 진짜 공부 잘했던 친구들은 고액과외 여럿 받기보단 자신에게 맞는 학원들을 다녔던걸로 기억하네요. 그래서 대학가서 동기들이나 선배들이 "대치동이면 비싼과외 많이 받았겠네~" 우스겥소리로 말할 때 약간 당황했었네요. 대치동에 대한 인식이 이렇구나... 싶어서요.
이 글의 요지는 중위권 맴도는 학생이 돈을 쳐발라?서 상위권으로 됐다는 취지인데 글쎄요, 그런 경우가 많지는 않았던 거 같구요, 제가 본 봐로는요 ㅋㅋ. 항상 이런 종류의 기사를 보면 동네가 대치동, 도곡동이어서 재밌네요. 1. 마치 이 동네에서는 대부분 학생이 고액과외를 받는 것처럼 인식되는 점 2. "고액과외"에 초점이 맞춰져서 이 동네 학생들 본인의 노력은 상대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 점.
대학와서 동기들도 강남8학군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길래 실상을 한마디로 말해주곤 합니다. 문과기준 반에서 4, 5등 정도만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입학한다고요. 그랬더니,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들이든 강북에서 고등학교 졸업한 친구들이든 그제야 본인 모교와 입학 실적이 별 차이 없다며 의아해하곤 했어요.
이 글을 보며 아무 생각없이 키보드 가는대로 쓰다보니 두서 없고, 글이 좀 길어졌는데 강남학생들은 죄다 학원만 많이 다니거나 고액과외로 스케쥴을 도배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 살짝 남기고 싶었어요. 인강으로 들으시는거 현강으로 듣는 것일 뿐이고, 입학실적도 다른 지역과 비슷합니다. 이 글에서도 고액과외자체보다는 성적을 명문대에 입학할 정도로 끌어올린 학생 자체가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저는. 처음엔 제목 보고 뒷돈 주고 기부입학이라도 한 사례인줄 알았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