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사촌이 영수 6모 봐서 이렇게 나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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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00점 수학 94점이라는데
수학 94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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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4,2일 것인가… 3,3일 것인가..ㅋㅋㅋㅋㅋ
아 애초에 중1이라 몰라서 그런건가여?
제 삼촌이 전해준 말입니다. ㅋㅋㅋㅋ... 예전부터 수능보면 점수 잘나온다고 얘기해 줬는데 오늘은 저렇게 말해줬네요
예전부터면 초등학생때도 수능 집모의를 봤다는 거임?
삼촌 피셜론 그게 맞겠죠? 제가 재수생인데 저희집에 이런말 전하는거 부터가..
둘중 뭐가 됐던 수상한 냄새가 ㅋㅋㅋㅋ
222는 왜 빼나요
앗 그렇네요ㅋㅋ
말이 되나?
제 삼촌이 저렇게 말하고 다녔는데 아마 부모의 마음으로 부풀려서 말한거겠쬬?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은 되는데.. 진실은 몇년 지나보면 알겠죠. 진짜 저 정도 역대급 재능을 타고 났으면 인설의는 그냥 씹어먹겠죠?
아니 애초에 어지간한 중/고등학교에서 쟤를 이길 수 있는 재능/피지컬이 있나? 그냥 내신 1.00 찍고 설의 가겠죠
음ㅋㅋ
음..
중1이 그정도면 진짜 개고트급 재능인데 아닐듯?
중1이 이 정도면 역대급 재능인데
제가 가르치는 중2친구도 존나 고트인데 수능 92점까지는 어떻게 비벼볼 듯? 근데 사실상 94=96 실력인데 96은 힘들어보이눈데…
호머식 채점....배웠으면 맞췄다!
그렇다기엔 제 모교 중학교 다니고있는데 거기가 개 꼴통..
못해도 거기서 5~6교시는 썩는데 공부량을 채울 수 있었을까요
오호 그럴 수도 있겠군요
좆구라치고있네ㅋㅋㅋ ㄹㅇ
저 재수생인데 저 말의 진위를 떠나서 저런말 하신다는게 좀 속상 ㅠ
일부러 신경 거슬리려고 저러나 진짜 ㅋㅋ
재수생 애한테 저런말을 왜 하는건지...참 ㅋㅋ
애가 불쌍하누
일단 이거만 봤을땐 애가 부모한테 부풀려서 구라쳤거나 부모가 님한테 부풀려서 구라쳤을 확률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걍 그런갑다하세요
어차피 나중에 뽀록남 잘하던못하던
가르쳐본 중1 학생 중에 젤 뛰어났던 학생이 모의고사 들고가면 92,96점 받던 학생이었던지라 어느정도 가능할지도?..
중1이 수학 94점 이지랄ㅋㅋㅋ
가능은 한데 저 정도로 지능이 좋았으면 수능 수학 공부보다는 영재학교나 올림피아드 대비를 하고 있지 않았을까 하네요
아는 동생이 작년에 초5인데 중등kmo 2차를 한 달 준비하고 금상 받았다는 얘기를 듣고 나서 재능의 영역에 불가능은 없다는 걸 알게 됨
근데 아무리 그래도 그 얘길 수험생한테 굳이 전해 주는 건..
아버지는 어떠신가요... 저희 아버지도 항암 시작하셔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