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 어제보다나은내일 · 1221013 · 23/07/06 17:58 · MS 2023

    뭔데요?

  • 한석원의눈물 · 974311 · 23/07/06 17:59 · MS 2020

    사실 없어요 그냥 님처럼 관심가져주는 사람 있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서 불러봄

  • 엘애로우 · 1227650 · 23/07/06 18:07 · MS 2023

    ...
  • 한석원의눈물 · 974311 · 23/07/06 18:13 · MS 2020

    ㅋㅋㅋㅋ 장난이고 혹시 인강강사 선생님이 다른 일 (ex. 회사경영) 을 병행한다고 했을 때, 그것만으로 선생님의 신뢰도가 확 낮아지나요??
    전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다른 분 말씀을 들어보니 신뢰도가 확 낮아진다고 하더라구요

  • 엘애로우 · 1227650 · 23/07/06 18:17 · MS 2023

    저의 경우엔 그렇지는 않아요
    근데 인강only강사보단 인강에 소홀해질 수밖에 없고, 선택의 순간이 온다면 인강only강사를 선택할 겁니다
    강의력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지 않은 이상은요

  • 한석원의눈물 · 974311 · 23/07/06 18:41 · MS 2020

    그 일이라고 하는게 교육계 회사라고 할지라도 그런가요?

  • 엘애로우 · 1227650 · 23/07/06 18:46 · MS 2023

    교육계 회사면 오히려 신뢰가 가는데요...?

  • 한석원의눈물 · 974311 · 23/07/06 18:51 · MS 2020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교육계 사업을 했던 유명한 양반들이 다 나락갔다고 그런 얘기를 들어서..저도 학생들이 강사 못 가르친다 이걸로 거르는 건 봤어도 다른 사업을 한다고 (교육계) 거르는 건 못 본 것 같아서요

  • 엘애로우 · 1227650 · 23/07/06 18:52 · MS 2023

    흠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락갔던 걸까요?

  • 한석원의눈물 · 974311 · 23/07/06 19:12 · MS 2020

    신승범 혹시 아시는지..신승범이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던 이유가 사업에 손대다가 그랬던 거라고 하기도 하고 뭐 삽자루 같은 경우도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 엘애로우 · 1227650 · 23/07/06 19:14 · MS 2023

    교육계 사업을 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기보단 그 도중에 돈 욕심도 생기고 하다 보니 그런 게 아닐까요

  • 엘애로우 · 1227650 · 23/07/06 19:15 · MS 2023

    근데 생각해보니 높은 확률로 욕심이 생기고 무언가에 연루될 수 있겠네요
    강사 생활을 어느 정도 해보시고 시작하시면 ㄱㅊ을 것 같긴 합니다만...

  • 한석원의눈물 · 974311 · 23/07/06 19:21 · MS 2020

    이게 약간 학생들 입장에서 얘는 우리를 가르치는데 진심이 아니라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사람이구나 느낌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학생들 입장에서 그런 느낌이 드는게 정말 맞는건지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 엘애로우 · 1227650 · 23/07/06 19:22 · MS 2023

    일단 저의 경우는 X
    그런데 이건 저 한 사람에게 물어보시기보단 투표를 올리시는 게 훨씬 나을 거예요
    결국 다수가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상당히 중요하니까요!

  • 한석원의눈물 · 974311 · 23/07/06 19:24 · MS 2020

    알겠습니다 정성껏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