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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clearHip [581768] · MS 2015 (수정됨) · 쪽지

2015-08-09 22:16:13
조회수 1,113

중~중하위권 학생들 특징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363521


자기들도 슬슬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방학이면 방학계획표 거창하게짜놓은다음에

A : 야 놀러가자
B : 안돼, 공부해야할시간이야

3일후 같은시각

A : 야 놀러가자
B : 어디로?

ㄹㅇ 애들 다 이러는듯ㅋㅋ
중~중하위권 열에 아홉은 다이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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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커여자친구 · 500028 · 15/08/09 22:19 · MS 2014

    ㅇㄱㄹㅇㅋㅋㅋㅋㅋ

  • Eden Hazard · 343146 · 15/08/09 22:20 · MS 2010

    ㅇㅈ

  • 16인설의 · 545154 · 15/08/09 22:20 · MS 2014

    아래꺼 상위권도 케바케임요

  • 95년 응애 · 453954 · 15/08/09 22:20 · MS 2013

    놀러가자는 말도 안 함 야자신청 해놓고 석식만 먹고 사라짐

  • 0MJnGrAQtfWZV9 · 705827 · 16/12/06 20:02 · MS 2016

    + 친구가 공부안하면 엄청 면박줌. 야! 너 공부 해야지! 이렇게 살면 인생이 어쩌고저쩌고(본인도 안함)

    +공부는 제대로 해놓은게 없어서 걱정은 항상 하고 사는데 그렇게 걱정하면서 공부는 안함. 그래서 걱정은 쌓이고 쌓이고 하여튼 끝나지 않는 뫼비우스의 띠

    +자기자신하고 타협이 심함. 오늘은 이래서 공부못하고 내일은 저래서 공부못하고. 정신차리고 보면 계획은 3분의 1도 못지켰음.

    +계획이 성공하지 못했더라도 새로운 미래는 항상 있는거다. 다음을 기약함

    +그래도 내가 공부하면... 못해도 중경외시는... 이라는 생각을 많이함

    +좀 덜심한 애들 경우-누가 보고있을때만 공부해서 공부 되게 열심히 하는거 같은데(남들보기엔) 실제로 혼자 쉬는시간이 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