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법에 대해 어찌정의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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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논리적모순이 있는거라는데
그리하면 내마음은 호수요같은비유법도 역설법이 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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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은 호수요가 어째서 역설이죠...! 역설은 말이안되는거 예를들면 소리없는 아우성처럼 불가능한 상황을 표현하는게 역설이에요 반어법은 화자의 뜻과 반대로 진달래꽃시에서 나보기가역겨워 가실때에는 말없이 고이보내드리다/눈물 아니흘리오리다 는 화자는 보내고싶지않은데 보내는상황이니 의지와는 반대여서 반어법이에요 ! 내마음의 호수요는 은유법이에요 내마음을 호수에 비유한거니깐요~~
그러면 겨울은 강철무지개가 역설인이유는 강철무지개가불가능하기때문인지요
네 무지개가 강철이라는말자체가 말이 안되는고 의미나 상징성이 상호충돌되니 역설이에요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만 마지막으로 하나만 묻겠습니다 날카로운 아름다움같이 관념의 구체화와 울음소리의 내음새같은 공감각적표현은 역설법이 아니지요?
네아름다움을 촉각적으로 표현한거고 울음소리는 후각적으로 공감각적이여서 역설법이아니에요 ! 역설법은 딱봤을때 말이안되는거에요 !!
정리하자면 비유나 표현방법을제외하고 강철 수증기같이 말이 안되는것이 역설이다 이거죠?
네네 그렇다고 보시면될거같아요 평가원같은경우 애매한역설은 안내고 누가봐도 말이안된다같은것만내시니 너무깊게 안들어가셔도될거에요 !! 깊게했다간 오히려 헷갈릴수도 ㅠㅠ 열공하세요!
역설 - 딱 봐도 말이 안됨
반어 - 문장 자체로는 비문이 아닌데 상황적으로 들어맞지 않음.
어차피 반어법은 시험에서 답이되지 못하니까 말 좀 이상하면 역설로 몰아가면 되요 저희가 뭐 국문학자 할 것도 아니고 그냥 설렁설렁 넘어가면 그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