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덕) 그래서 객관식이면 킬러 아니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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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객관식이니까 킬러는 아니네요. 사교육을 한다고 해서 풀 수 있는 건 아닌 평등한 문제입니다.
10000XDK 걸고 여러분들의 의견을 모아 풀이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 등을 생각하고 있긴 한데 혹시라도 풀어 보시려는데 시간 더 필요하면 말씀 주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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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주세요... ㅠㅠ킬러가 아니라 그런지 눈풀이 가능하네요...
이...이게 뭐꼬...
아무튼 객관식이니까 킬러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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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러면 정답률 20%에 수렴하겠구나 ㅋㅋㅋㅋ정답률만 보는 사람들이니 안 고를 만도...
이게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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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를 넣으니 동기 부여는 되나 보네요함 풀어 보고 싶은데 몇 분짜리 문제인가요?

계산이 좀 더러워서 넉넉하게 잡아도 될 것 같아요30분 정도면 부족하려나...
3반
눈으로 3
표현이 모호하여 의문점이 하나 있습니다. (마)조건 해석만 남은 상태인데, m(t)와 n(t)가 각각 의미하는 바가 둘 중 무엇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함수도 두 개이고, 개수에 대한 정보도 두 개라 '각각'이라 표현했을 때 두 가지 해석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1. m(t): (e^f에 그을 수 있는 접선의 개수와, 접점이 될 수 있는 점의 개수의 총합)
n(t): (e^g에 그을 수 있는 접선의 개수와, 접점이 될 수 있는 점의 개수의 총합)
2. m(t): (e^f와 e^g에 그을 수 있는 접선의 개수의 합)
n(t): (e^f와 e^g에 접선을 그었을 때, 접점이 될 수 있는 점의 개수)
k=4이고 f의 최고차 계수는 2인 것으로 나왔는데 맞게 가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0, t)에서 함수에 그은 접선}과 함수의 접점]의 개수입니다! 공통접선 나오는 케이스 때문에 저렇게 쓴 거고, m은 f에, n은 g에 관한 식으로 쓴 건데 너무 길어질까 봐 줄였다가 이상해졌네요...
m(t): (e^f에 접선을 그었을 때, 접점이 될 수 있는 점의 개수)
n(t): (e^g에 접선을 그었을 때, 접점이 될 수 있는 점의 개수)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