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수능 난이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3474253
이번에 대통령이 그냥 교육과정 안에서만 내라고했는데 왜들 쉽게 나온다고 호들갑인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첨에 좀 잘되길래 점점 고액으로 가다가 운전면허학원비 못내서 알바구하러가야할 지경...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3474253
이번에 대통령이 그냥 교육과정 안에서만 내라고했는데 왜들 쉽게 나온다고 호들갑인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첨에 좀 잘되길래 점점 고액으로 가다가 운전면허학원비 못내서 알바구하러가야할 지경...
킬러랍시고 예시드는게 어이가 없을정도로 쉬운거라서
킬러라고 예시든ㄴ거 그런걸 하나도 내지 않겠다했는데
그거 빼면 걍 6등급까지 다맞히는 다 주는 문제라서?
전문가도 못 푸는 킬러다!!!(정답률 80%)
어려운 개념을 요구한다!!!!(수학 공통과목인 상용로그를 들고 오며)
처음에 이딴 괴소리를 지껄이니까 뭔 말을 해도 욕을 하는 거임
평가원장이 수능 이후가 아닌 6월 쯤에 사퇴하는 것이나, 출제에 대한 책임을 물어 감사까지 진행하는 것 등
수능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고
출제 위원 들어가야 하는 사람들도
거의 벌벌 떨다시피 할 게 확실시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괜히 꼬투리 잡히면 교육부 차관, 교육부 대입 국장, 평가원장 처럼 온갖 질책은 다 듣고 자리 쫓겨남)
무조건 눈치를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수능이 쉽게 나올 것에 대비하라는 것이,
갑자기 공부 방법을 확 바꾸라는 의미라기보단
공부 전략을 살짝 수정하는 정도로 해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뉴스 및 언론에 쏟아지고 있는 것들을 보면
국어 집중 포화 상태, 수학 집중 포격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데
상대평가로 반영되는 국,수,과탐 중에서
유독 한 과목만 깜깜 무소식에다가 아무런 뉴스거리도 안 뜨는 지금 상황을 잘 캐치해서
아, 어렵게 나와도 별 지적이 없을만한
그 특정 과목에 좀 더 비중을 쏟아야겠구나
하고 전략을 가볍게 수정하는 식으로요
탐구는 아무 소식이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