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숙인 이주호 “윤 대통령 지적에도 신속 대책 못 내놔 죄송”

2023-06-19 13:07:18  원문 2023-06-19 09:57  조회수 6,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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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9일 끝내 고개를 숙였다. 이 부총리는 “작금의 상황에 대해 대통령께서 이 문제를 여러 차례 지적했음에도 신속한 대책을 내놓지 못한 점에 대해 교육부 수장으로서 국민께 죄송하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 발언 논란이 이어지고 여권도 이 부총리에 대한 책임론을 제기하자 ‘화살받이’를 자처한 것이다. 이 부총리는 “입시에 대해 (윤 대통령이) 수사하면서 깊이 고민하고 연구도 해 저도 진짜 많이 배우는 상황”이라며 논란 불식에 주력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오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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