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다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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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네요 뀨뀨까까?
다들 자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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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다다다ㅏㄱ
귀여운척하지마
zzzzzzzzzzzzzzzzz
자라
푸푸어푸후핳
물에빠지셨나요...
좀 주무세요
저도좀자고싶음
ㄹㅇ
님 취향은 존중합니다
엌ㅋㅋㅋㅋ
많은것들을 들었죠ㅎㅎ
근데 제목이 좀 뭔가 지저분한 느낌이군요
다나까 원칙에 의해 말한것뿐입니다
아 군대냄새ㅡㅡ
다나까는 군대에만 있는게 아닙니다 일본에도있음
인정
ㅋ
모
솔
로
깡!
푸다다다
뭘 푸나요?
제 위장속 거지들이요
오르비 멘토 서연고만 받나요?
아닐걸요? 근데 저도 멘토인건 아니라 자세한건 몰라요!
그거 보니까 일단 다 에피인거 같은데요
센츄에도 서연고가 많듯 에피에도 비서연고가 꽤있어서...
끄어어ㅓ어ㅓㅇㅇ
개귀엽네요
오르비.학원에서 일하고 싶어서ㅠㅠ아시는줄..
물량공급님도 아마 멘토셨던것같은데 서연고는 아니셨죠! 꼭 서연고! 는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ㅇㅎ..저도 서강대라 ㅠㅠ흐..
일단 네임드가 되서 오르비스타가 되시는게....
행쇼형처럼 말이죠..
전 개듣보인데ㅜ
많은 것들을 들었죠
ㄷㄷ??
ㅋㅋㅋ
푸드드득...
안자고뭐함
오르비요
설사엔 설사약
laxative
초딩때 배운 단어인데 첨써먹는거같아여ㅋㅋ
날개 소린데요 ㅠㅠ
비둘기세요?
비둘기새요.
여긴 이 새벽에 뭔데 이리 댓글이 많아
후후 히히
14수능 마치고 오르비에서 자주 보였던분이네
사범대 가셨던거 같은데 약대 준비하고계시구나
당시 의대는 충분히가실수있었는데 안가신거보면 애초부터 약대 생각하고있었나보네윰
왠지 단순히 약사가 목표는 아니실것같고... 어떤 진로를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화학 배우고싶어서 화학교육 갔는데 사실 졸업하고 약 배우러 약대 갈 생각이었는데 나이와 학년크리가 있어서 미리 준비는 하지만 진로는 이쪽으로 확정하고 있지는 않습니당
약대 졸업하고 행정대학원이나 경영대 생각도 하고 있어요!
아니면 약대 안(못?)가고 통계학이나 심리학 복/부전 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고요
진로를 정하려면 아직 더 많이 해봐야 할 게 남은 것 같아서...! 뭔가 fix하고 준비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당
아.. 이번 학기까지 다니고 피트 응시가 아니고 지금 다니는 학과 끝까지 마치시고 시험 치르시려고요?
약대 입학이 우선의 목표시라면 이번 학기까지만 다니고 바로 약대 가도록 준비하시는 게 낫지않나요? 거기다가 약대 졸업 이후 행정대나 경영대까지 생각하신다면 커리가 상당히 길어지는데 그럼 나이가..ㅋㅋ
음.. 근데 통계학이랑 심리학은 약 그 쪽과 전혀 상관없는 건가??
하고싶은 건 다양한데 어떤 걸 진로로 택할 지는 아직 확실히 못 정한 그런 상태이신 건가요?
아뇨...저 올해 시험치는데!
자교 약대는 휴학 자체가 입시에서 디메릿이라는게 정설이라서 작년부터 준비는 했어요.
어차피 진로확정을 한 상태는 아니니까 대학원은 미정!
통계랑 심리도 생각하고 있는 루트가 있긴 해서 생각은 하는데 그건 올해 끝나고 결정할것같아요!
아하?! 제 누나는 1년 휴학하고 자교 약대 입학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처음알았어요ㅋㅋ
그럼 님 과에서 피트 준비하는사람 꽤 많나요?
서너명정도니까 2할정도네요! 저희학교는 자교 입학하려면 휴학하면 좀 불리해요! 2학년떄 무휴학으로 시험보는게 다수라서.... 나이로 유리하죠
님보면 저는 제 진로에 대해 그리 심도있게 고민해보진않은것 같네요. ㅋㅋ
피트 곧 보지않나요?? 여름 안에 보는거같던데
네 15일 남았............
거의 좀비같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사실 수험이라는게 합불 외에도 여러가지 계기가 되는 것 같은게 이번 수험을 계기로 저는 공부가 제 적성도 취향도 능력도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 진짜 겁나 공부 싫네여 대학 갈 땐 수능이라도 어떻게든 괜찮게 보고 들어가서 공부 못하진 않고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으아ㅋㅋㅋ 15일?!?!? 저도 떨리려하네여 ...
저도 대학와서 제가 집중력 바닥에 왕산만이라는걸 깨달았음.
그래도 님 열심히준비하셨으니까 (추측) 좋은결과 있을검니당
ㅋㅋㅋㅋ감사합니다
떨어져도 수능망한 그런 크리는 아니니까 별로 부담은 없지만 그냥 수험이라는게 체력 깎는 일이라 그냥 끝났으면 좋겠네요 이제ㅠ_ㅠ
peet말고도 어학성적, 자소서 준비할거 많을텐데 힘내시길ㅋㅋ
약대 들가면 또 국시라는 넘어야될산이 또 생기..
약시는 오래남은 문제니까요....
어학성적은 이미 있어서 괜찮아요! 다행히... 자소서는 만들어야겠지만ㅠㅠ
여러모로 할게 많네요ㅋㅋㅋ
우리 누나 자소서 읽다가 눈물 찔끔한 기억이..
ㄷㄷㄷ어떻게 쓰셨길래....
돌아가신 외할머니랑 관련있는얘기에요..
무튼 그때 자소서 퇴고 도와주려다가 감동먹고 주륵
오.... 뭔가 심사하는 분들의 심금을 울렸을....! 인가 보네요
합격 자소서라니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