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대학 가서 뭐 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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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문득 생각이 듦.
나 왜 대학가려고 했더라?
이젠 꿈도 없어졌는데
왜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아둥바둥 살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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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괜찮게 봤다고 생각했는데 오르비와서는 그게 아닌듯...
저도 당장은 어느 분야로 나갈지 갈피가 안 잡히는데... 기회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 공부를 하는 것도 큰 거 같아요
그건 맞는데 전공 살릴 생각이 없어서,,,
그것보다는 내가 원하는 대학에 못갔을때를 생각하면 답이 없어서 공부하는 느낌이에요 ㅋㅋ
그것도 맞죠 근데 대학간다고 행복한가? 잘 모르겠네요
이미 할 거 다 해보고 다시 돌아온거라..
그냥 친구들이나 많이 만들고 싶음
그것도 좋네요
과외 연애 자취 원하는공부 운동
ㅋㅋㅋㅋㅋ꿈이용 진로
의대 가서 정신과 의사..
전공 살릴 생각이 없으시면 어떤 진로로 가고 싶으신 건가요
그걸 몰라서 고민중입니다.
지금같은 시대에 하나를 정해서 백년천년 할 수도 없으니,,
진로를 딱 정한다기보다
한 분야부터 정해보는거죠
치한 가면
부업 느낌으로 페닥이나 개원 오토 돌리고
본업으로는 수능 관련 일 할 듯?
엥 수능 관련이요?
네 입시쪽이나 책 파는 등등
좋은 곳 가서 그냥 짱짱 멋있는...남들이 우러러볼수있는 내가 되고싶음 더이상 무시 못하도록
좋네요
축제때 진득하게 즐겨보고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