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 한의대 간 꿈을 꾼 사람 [850790] · MS 2018 · 쪽지

2023-06-01 22:19:48
조회수 1,767

R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3186147

6평 국어

고전시가7분

현대시 7분

고전소설 6분

현대소설 7분

넘긴 문제:24, 29, 30번

틀린 문제:33번

문학 총 소요시간 27분

목표시간:15분 

틀린이유:33번 문제 선지를 제대로 끊어서 보질 않음. 

다른 문제는 잘 끊어서 읽다가 왜 딱 정답선지에서 끊어읽기 안했지

해야하 것:기출과 EBS 매일 꾸준히

솔직히 EBS한다고 줄어들것같지 않다.

하지만 속는 쌤 치고 해보자 혹시라도 20분으로 단축되면 매우 안정적인 국어를 얻을 수 있다.

내 약점은 국어니까



언매 

9시 7분~9시 25분

13분 소요

문법 8분

매체 5분

목표시간: 문법 5분 매체 5분

넘긴 문제:37번

틀린 문제38번, 40번, 42번, 43번, 45번

37번 문제 버벅인 이유: 문법 개념 이어진문장 이슈

38번 문제 틀린 이유:문법 개념이슈라기엔  잘 모르겠슴 

40번 문제 틀린 이유: 지문 안읽고 발췌독 하니까

마지막 문단에 '라디오로만 들으시는 분들은~'못보고 4번 찍음

2번선지 적절하다고 판단한 이유: "많은 분들이 실시간 문자로 지난주에 안내했던 등대 스탬프~"

를 보고 '앞부분의 정보를 정리해서 전달'이라는 2번선지에 '대응'한다고 생각해서 적절하다고 판단함

하지만 선지의 '본방송을 중간부터 청취한~'이란 맥락으로 보면

내가 대응된다고 착각한 부분은 적절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해당 문제 정답률이 86%되고 내가 고른선지가 7%라는 것은

내 매체 발췌독 풀이의 문제점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42번 문제 틀린 이유:5번 여행가의 말은 맞지만 '포괄'은 아니라서 틀린건가?

꼭 기출 평가원 안승학 문학 문제같네

'포괄'이란 단어에도 선지판단

43번 문제 틀린 이유:4번선지 '간접주체높임이 아니라 직접높임 이지~'하고 손가락 걸었다가 짤렸다.

1.매체문법문제는 고난도라 생각하자.

단순히 선지만 보면X 지문으로 가서 확인해야한다.

2.문법 개념이슈? 는 아닌것 같다. 간접높임이 무엇인지 알고있었다. 따라서 개념이슈는 아니다. 

'손가락 걸기'기준 미흡

45번 문제 틀린 이유:

사고과정:4번, 5번선지 확실히 틀림 2번선지 틀리다고 할 수 없음->2번찍고 넘어가기

오류이유1:매체를 빨리 끝내야 한다는 급박감에 손가락 걸기 기준을 지키지 않음

손가락 걸기 기준:뒤에 다른 선지를 안읽어도 해당선지가 답이면 손가락을 걸음

BUT나는 틀리다고 할 수 없음<-이란 판단에 손가락을 걸었다가 짤림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는가:나도 모르겠음 어떻게 해야 2번선지를 보고도 적절하다고 안하지..


문법 후기:

1.장지문 안읽음, 앞으로도 안읽게 개념은 빡세게 

2.문법 틀리는 문제 없도록, 그래야 언매 선택한 이유 생김

3.매체 다들 정답률이 높은데 나만 낮은 이유는(40번) 내 발췌독 풀이가 매체에 불리하다는 것을 시사해준다.

그냥 지문 전체를 읽고 이해하면 86%정답률인걸 발췌로 풀려면 힘들다.

4.42번문제

매체라고 그냥 생각없이 넘어가는게 아니라 '포괄'이란 단어 하나머저도 잡아서 확인 할 정도로 선지 잘라읽기

 22 6평 41번매체문제: [A]에는 ‘체류형 관광 지출액의 증가 현상’문제도 비슷한 느낌으로 정답률 50%였다.

5.42번 문제같이 3번봐도 답 안나오면 틀려도 된다. 수능날 독서론에서 비슷하게 답이 안보인다고 그 문제에 집착하지 말자 내가 3번봐도 모르면 애초에 내가 못 풀 문제다.

6.43번 문제, 발췌해서 풀지말자 그냥 40번문제와 같이 전체 지문을 읽으면서 풀어야 하는게 맞는 것 같다.

7.[44~45]같은 텍스트 적은 유형은 발췌독 해도 될 것 같다. 

8. 42번 43번 문제는 내가 고른 선지 선택률이 유독 5%정도 높은거 봐서 나같은 애들 낚을 의도로 낸 문제같다.

하지만 45번은 왜 나만 틀렸을까.

2번도 맞다고 할 수 있지 않나...

'점검'은 할 수 있지.. '점검'도 못하냐???

내 생각엔 출제오류같지만 나만 그렇게 생각하겠지..



독서+독서론을 풀 시간이 최소 40분은 있어야 3지문을 다 본다.

40분도 빠듯하다. 사실 5+13+13+13분 정도는 있어야 독서에서 얻을 점수는 얻고

버릴건 버릴 시간이 남는다.


이번 시험지 시간응용실패 이유

42번같이 3번봐도 답이 안나오는 문제는 그냥 버려야한다.

마음이 아프지만 괜히 그 문제만 붙들지 말고 버리자

차라리 가장 답같아 보이는 선지로 찍고 버려야한다.

3번봤는데도 내가 안보이면 다른사람도 다 틀리는 문제니까 1등급 받는데 지장 없다 생각하자


비문학:평소 수특, 간쓸개, LEET를 열심히 풀었다면 다 맞지 않았을까

6월이라 화작 1컷 97이지 9평이면 1컷100 수능이면 2컷 95이랬을 것 같다.

하지만 나는 

문학에서 10분과 언매에서 3분을 벌지 못해

독서에 시간이 없어서 독서를 틀렸다.


다음 글로는 내가 6평이후에 깨닫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점검해보자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