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킴 [537476] · MS 2014

2015-07-31 02: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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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아웃 보면서 계속 생각났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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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도 이제 슬픔을 주겠다.
사랑보다 더 소중한 슬픔을 주겠다.
-정호승 , 슬픔이 기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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