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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진보당 前공동대표·전교조 간부도 간첩단 조직원... 8곳 압수수색

2023-05-24 12:33:52  원문 2023-05-23 10:10  조회수 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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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첩 당국이 23일 ‘창원 간첩단’으로 불리는 자주통일 민중전위(자통)의 추가 조직원에 대해 압수 수색을 하는 가운데, 이 조직원들은 A 전 진보당 공동대표와 B 전교조 강원지부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방첩 당국은 현재 A씨와 B씨의 자택·차량, 전교조 강원지부 등 8곳을 압수 수색 중이다. A씨와 B씨는 국가보안법상 이적 표현물 제작·편의 제공 혐의 등을 받고 있다고 한다. 국가정보원과 경찰은 이들에 대해 압수 수색 영장을 검찰에 신청했고, 검찰이 법원에 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법은 16일 압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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