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승룡887 [1103087] · MS 2021 (수정됨) · 쪽지

2023-05-07 00:09:54
조회수 13,724

요즘 갈수록 느끼는게 수능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2904413

무조건 패기인 거 같음.

주변에 ”에에에에에 수능 무섭다~“하는 애 치고
수능 잘 본 사람 거의 못봤음.


무조건 나는 준비를 마쳤으니

“본좌가 평가원을 응징하러 왔으니 평가원은 고개를 조아려라”

라는 생각으로 시험장 들어가서

”무엄하도다! 고작 이런걸로 감히 날 변별하려드느냐“

는 마인드로 절대 문제에 압도당하면 안됨.

실제로 시험장 나가서 풀어보면 아무것도 아닌 문제를 압도당해서 어버버 하고 계속 붙들다가 망치는거도 많이 봤고 내가 작년 경제할때 그랬어서 적어봄.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