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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비릿한 냄새가 나는거같음 이런걸 밤꽃냄새라하나
확통사탐 정시 인원이 전국 50명도 안되던데 흑
사탐은 애초에 반영비율자체가 이과랑 달라서 비교하기는 ..
정말 최고의 글 개추추:)
물론 설상경이나 문디컬 갈만한 사탐만점권 분들이 과탐 준비했을때 높2낮3밖에 안뜰거라고 단정할 수는 없죠 (과탐 공부하면 그 스탠다드에 맞춰서 더 빡세게 할테니까)
나형100인 사람들이 통합 풀었을때 84점밖에 안될거라고 단정할 수 없는 이유랑 같죠. 실제로 문과 최상위권 중 통합으로도 만점권 나오는 사람들도 일부 있으니깐요.
여기서 제 생각은 “상위권 표본의 밀도 차이” 때문에 그렇다는 거에요. 비슷한 점수대의 경쟁자들의 인구밀도 자체가 다르니깐 경쟁에서 이기는 난도에 압도적인 차이가 있을수밖에 없죠. 더 많은 쟁쟁한 경쟁자들을 변별하려 문제가 어렵게 나오니까 그걸 맞추기 위한 공부의 난이도도 압도적 차이가 있는거구요.
그냥 제 경험이랑 너무 들어 맞아요... 고2 겨울방학 이과 전향 전 2022 수능 응시했을 때 설심리,대구한 성적 나왔는데 고3때 이과 전향후 과탐 챙기다가 국수 놓고 모든 성적이 떨어져서 결국 연고문사철,중앙공 성적 나옴
연고공 입시 난이도>>설상경 경한난이도
이과강박증때문애 자기객관화 실패해서 입시 망해놓고 일반화 ㄷㄷ 설경 경한갈사람들 진작부터 이과했으면 못갈거같진 않은데?ㅋㅋ 라고 옆집 뽀삐가 말하네요~
닉으로 벌써 문과 옹호 컨셉질 하시는거 보이네 ㅋㅋㅋ. 그 망한 수능 점수로도 연고문은 거뜬했는데 뭐 님은 이과로 연고공 가능하신가봐요?
그리고 그딴 추측은 과탐 사탐 난이도가 비슷할 때나 성립하는거임.. 과탐 공부량이 5배 정도고 5배 만큼 시간을 투자하고도 과탐이 더 등급 맞기 아려운데 무슨 소리십니까.
아 근데 자기객관화 실패한건 인정함... 저는 사탐 머리지 절대 과탐 할 지능이 못 되었음
과탐>>>사탐인건 사실이지만 결론이 좀 과장된 듯.
애초에 문이과 학생들은 다른 영역보다 수학에서의 기본기나 흥미도 차이가 두드러진다는 점을 간과한 듯하네요. 다른 영역의 차이를 수학의 차이랑 같다고 놓고 계산하는 건 무리가 따른다고 봐요.
저도 이과출신이라 과탐의 어려움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