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 재수생 수시 + 신세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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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의대, 치대, 약대 생긱하고 있고
2022 기준 생기부는 22장 정도 나옵니다.
내신은 진로 포함 1.66이고 진로 빼면 딱 2.00입니다.
모의고사는 화2생2 화작 미적 기준으로 121122,
화1생2 기준으로는 121112 아님 121122 나옵니다.
수상은 수학 경시 최우수 화학 경시 최우수 생명과학 경시 최우수(2회) 영어 경시 우수 등 상은 15개 정도 있습니다.
어차피 이번부터 다 빠지겠지만요..(이해가 안됩니다 이 정책)
이번에 수능 화2에서 화1으로 틀고 고민 많이 했었는데,
모종의 일로 수능 전 컨디션 틀어지면서 과탐 망한 점수가 나와버렸네요;; 하
1.66 적정이거나 끝에 매달려도 좋으니까 이번 입시해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내신은 모 학교 선생의 갑질 때문에 교실에서 중간에 서서 반장인 저를 미쳤냐 저거 이러면서 소리치고
교육청 신고한거 저한테 다 몰고
교실 청소 혼자 시킨다던지 말 안듣는 애들 저힌테 질책한다던지
부모님께 전화해서 애 어떻게 키웠나 노발대발하고..
과중반 못들어가게 하려고 자기랑 친한 선생님 모아서 정치질하고
국어 1등했는데 하필 그 국어선생이 지하고 싸운 여자라 또 그걸로 맨날 까이고…
증거 못남기게 하려고 CCTV 없는 서버실로 데려가고.. 그 담임 정보부장이었거든요
그래서 과중 반장 우선선발동아리 우선선발 동아리의 장 학생회 임원 등등 다 반강제로 포기하고 전학을 갔어요..
전학가서도 1점대 과중 전학이란 이유로 온갖 등쌀..
경시대회 수상은 싹 쓸어서 또 눈쌀..
서술형도 이상하게 확인도 안해주고 성적 종결해주고
화룡점정은 페미니즘 83년생 김지영 주제로 한달에한권읽기
수행 안하고 의대 교수가 쓴 책 했다고 수행 최하점 받아서
내신은 나락…
몇 번을 교무실 찾아가도 제 수행지에 줄 두 줄 그어놓고 최저 점수 적어놨더라구요..
성적 이의신청 했는데 그냥 씹고 종결.
그리고 그 선생은 원래 제가 갔던 학교로 가서 그 학교에서 제 욕을 공공연히 하고 저는 그거 애들한테 들어서 증거따고 다니고…
교육청에서 장학사 한 명만 미안하다 하고 나마지 가만히…
또 그래서 전학을 갔습니다 전학만 두 번이죠
마지막 학교는 좋았습니다
근데 전학 2번이라 그런지 수시 다 떨어졌어요.
정시도 뭐 서울대 학추 예비에서 떨어지고 의대도 그렇고…
억울해서 많이 울었네요
오늘도 억울해서 이해원N제 풀면서 울었다가
오르비가 생각나서 여기에다가 글 싸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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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는 111111이긴 합니다만 모르니까…
고생하셨네요 ….
눈물납니다 ㅜㅜ
사실 오늘도 많이 울었습니다..
부모님께 죄송할 따름이네요..
와 씨발 나같으면 다 칼찌함ㅁ
마음같아선…
1.66 어느
대학 될까요..
와 어케이럴수가있죠,,,ㅜㅜㅜ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근데 내신 낼때 진로는 반영안하는데요 보통 저러면 내신이 1.66이 아니라 2.0아닌가여
고걸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반영하는 대학도 있고 아닌 데도 있어서 쓰읍
진로 포함이 진로 과목 A는 1등급으로 치환해서 계산했다는 건가요?
네
A밖에 없습니다.
교과는 보통 석차 나오는 과목에 진로과목 3개 정도 가산점 형태로 반영하는 거라
교과는 힘들 거 같고 최저 높은 학종 써야겠네요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근데 2.0이 1.66이 될만큼 진로과목이 그렇게 많나요?
유달리 전 많더라구요 2과목부터 시작해서 실험과목, 고급 과목까지..
일반곱니다.
과학중점학교라 특히 더 그런가 보네요
수능으로 의대 가실 실력 충분하신 거 같은데 정시로 유수의 의대 합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미친놈들 많네여 진짜
선생은 미쳤고 제 등수는 수행때문에 밀리고
환장할 조합이에요…
성적이라도 안건드리면 참았을건데 이상한 핑계로 건드리니 참을수가…
솔직히 막말고 난 내가 당했으면 그 선생새끼랑 맞짱까고 자퇴했음 얼굴 ㅈㄴ 쎄게 갈기고 말지 ㅈ같아서 어케다님
선생들 정치질 때문에 그것도 못한게 후회가 돼요
그냥 자퇴하고 그시간 정시나 논술준비하면 됐는데
왜 교육청을 가가지고 도움받지도 못하고 상처만 더 크게 받았는지
그냥 디씨같은곳에 글 올리는게 어떤가요 약간 특정 안되겠금
이미 당사자들은 알고 있어서 별 도움 안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