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수능 특히 물수학이 싫은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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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고등과정에 철저하게 입각해서 아주 깔끔하게 2줄이나, 암산해서 맞춰놨더니(수능,평가원,각종사설,봉투모의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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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 잘못 읽었다 ㅈㅅ
개공감ㅋㅋㅋㅋ
근데 물수능 까려면 물수능 100점 맞아야 깔 수 있다는 슬픈 사실
ㅇㄱㄹㅇ...
ㅇㄱㄹㅇ ㅂㅂㅂㄱ...
닉 ㅋㅋㅋ
근데 나는 계산 암산 하나도 안하고 모든 과정 다쓰는데.... 시험지 빼곡히 가득 씀..ㅋㅋ 대신 지우개는 전체 통틀어서 5번 정도??쓰나
13페이지 다 써가면서 100점맞은 사람이 웃는게 왜 발암인지는 모르겠지만...
진지하게 목적만 달성하면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평소에 깔끔히 푸는 방법을 연습해야하는건 사실입니다만 실전에선 그런거없이 빡세게 달리는게 우선이니까요. 11이래로 수학이 쉽게 나오는건 아쉬운 일입니다.
무튼 드리고 싶은 말씀은 13페이지 다 써가며 100점 맞춘 사람이나 30문제 다 깔끔히 풀어낸 사람이나 결국은 수리 100이라는 목적에 도달한건 동일하다는 겁니다!~
그렇게 빡세게 달리기만 하는분은 정부에서, 학교에서 말하는대로
문제를 외워푸는집단일 가능성이 99%기때문에 문제가 되는겁니다. 수학적 원리따위는 무시해버리는....
수리말고 수학영역에 수학적원리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당연히 연습땐 수학적 사고력을 통해서 문제를 잘 해결하는 사람이 수학 잘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모의고사 수능 등 실전 시험에서는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중요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
물론 수능이 평이하게 나오면 수학적 내공이 있는 사람입장에서는 아쉬운 일이겠지만 어쨌든 수험생이니깐 일단 만점받고 보는겁니다.
아무튼 지금까지 수학공부 잘해오셨으니(비꼬는건 아니구요) 이대로 계속 공부하셔서 수능 때 100점 맞은 후에 물수능 원망하셔도 안늦습니다 ㅠ
하기야 수능은 일단 그 개념을 알건 모르건 맞추기만하면 끝이니까요ㅋㅋ..
ㅋㅋㅋ저검토할때 그냥 새종이에 다시풀어서 시험끝날때쯤엔 뒷쪽은 거의깜지수준인데 이분보면 ㅂㄷㅂㄷ하다 기절하실듯
실수도 실력이라는건 항상 잊으시면 안되죠
야매로 풀었으니 2줄이지 뭔 또 고등과정 운운하지 ㅋㅋㅋㅋ
교수님들이 출제하는 방식으로 문제푸는게 야매인가요
별게 다 야매네요
교수가 그런 식으로 출제하는지 어떤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 아님?
연세드신분들께서 설마 그걸 직접 계산하고계실까요
강호길,한석원선생님 기출문제해설들으시면 깜놀하실듯;;
강호길 한석원이라고 해서 풀이가 출제의도와 정확히 합치하는건 아니던대...
수능때 암산하시면 인정해드립니다.. 수능때 암산 절때못해요 계산실수해서 +1수하면 어쩌시려고
그럴려고 평소에 교과과정에 입각해서 문제를 풀어야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야매가 아니라니깐요!
2줄로 푼게 왜자랑이지; 이해불가인데 설명좀
그리고 위에 한석원강호길나와있는거보니 대성파이신듯한데
이창무현강 한석원강호길 인강으로 들어봤는데 그누구도 이게출제의도라하면서 계산없이 빠르게풀지않던데 뭘들으신건지;; 빡빡이가 맨날하는말이 아름다운풀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필연적으로 맞는풀이가 중요하다는거였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