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 [1121085] · MS 2022 (수정됨) · 쪽지

2023-03-22 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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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투과목 << 약간 유사ㅡ죄수의 딜레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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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이 너무 소수라 일가친척이나 수능알바고용 프로젝트가 먹힐 여지가 너무 크고,


무엇보다 투과목에도 찐허수 6~9등급들은 상당히 있음 (직접 봤음 전교 꼴찌 라인인데 그냥 뇌빼고 투과목 고른 케이스)


반면 상위권들은 서울대 투 해제로 죄다 빠져나갈거임

그리고 무엇보다 지균러들(3~6등급인가)이랑 현역은 죄다 안할거임


그럼 투과목 1~2등급 서울대목표 N수 십갓들 입장에서는


1) 내가 안나가고 남이 대부분 나간다 = 아주이익 (허수덕에 표점 떡상 + 가산점)

2) 내가 안나가고 남도 안나간다 = 약간손해 (작년의 투과목판과 동일)

3) 내가 나가고 남도 대부분 나간다 = 아주손해 (안나간애들 표점 떡상 + 가산점)

4) 나만 나가고 남들은 안나간다 = 조건부 약간이익 (안나간애들 표점 박살, 근데 첨해보는 내 원과목점수 잘나올지 몰루)


잘보면 진짜 죄수의 딜레마와는 달리 내쉬균형점은 명확히 없는데(그래서 유사ㅡ딜레마)

남들이 대부분 나가면 나는 남아야 이익

남들이 안나가면 나는 나가야(단, 원과목 잘한단 전제하에) 이익


지금은 다들 나가는 분위기인데

또 그럼 허수빨로 표점떡상 가능성있고

금년 투과목 선택자들 서울대 정시 머리아플듯







+) 내신 AA BB 차이가 2점(CC와는 5점차이), 투과목 가산점이 3점이다 

고로 내신 받아놓자


++) 그냥 수시로 서울대 가자 펑펑울엇어

rare-전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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