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쓰 [1191318] · MS 2022 · 쪽지

2023-02-24 23:59:30
조회수 1,816

인증이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2202949

공부 할 때 항상 느끼는 점 뉴런은 정말 복습이 생명 같음 첨 들을 때 넘어가거나 까먹었던 디테일들 다시 캐치 해서 인지 되는 거 같음 수원운 등차등비 파트만 한 3~4번 복습 한 거 같은데 복습 하면 할수록 현우진이 늘 말하는 ”안목“이 생기는게 느껴짐 본인은 뒤에 진도 나갈 때 앞에 내용 까먹을 걱정과 우려 땜에 잠을 못 자는 성격이라 진도는 느려도 이렇게 하나씩 먹어치워 가면서 하는 거도 좋다 생각함!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