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쓰 [1191318] · MS 2022 · 쪽지

2023-02-16 00:02:17
조회수 993

오늘의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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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은 최근 짧은 지문으로 나오는 독서한테 뚜드러 맞아서 울었음. 그래도 뉴런 수1 수열만 3회독에 시냅스 까지 벅벅 해서 수분감 푸는데 정답률 높아서 기분은 좋음 ㅋㅋ 먼가 이제 왠만한 등비 등차 문제는 다 맞힐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김!! 아 그리고 

시발점 진짜 고2 때 책 닳을 때까지 봐서 뉴런 들을 때 진짜 공감 많이 되는듯 특히 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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