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재수 동기부여가 뭐였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1996679
재수하는 사람들은 더 높은 대학 가고싶어서 재수하는 거잖아
근데 수능을 한번 더 보려고... 정말 그날 하루 성적을 위해 반년이상을 다시 쏟아부을 수 있는 계기가 따로 있었어? 재수 고민중인데 조언해주라 ㅠ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업 안듣고 0 0
오르비하기
-
누가 방송한다고 욕하냐 ㅋㅋㅋㅋ
-
아 10시수업.... 1 0
.......
-
서바이벌 컨텐츠 5 0
꼭 푸러봐야단다 이런거 잇을까요 ..? 서프는 일단 살꺼 같은데 C단독이랑 학원용...
-
사실 고백할거있음 2 0
본인 수학 실모풀때 포켓몬 관장 브금 틀고 품 ㅋㅋ
-
도태한남은 죽어야겠다 6 0
이성이랑 말붙이는것도 어려워서 울엇어
-
3모 국어 집중력 이슈로 0 0
7번까지밖에 못 풀었어요...
-
언제쯤 올라오지. 원서접수 공지 봐야하는데
-
자연이가 잘자면 1 0
잘자연 ㅇㅁㅇ
-
확통 인강 추천 1 0
확통 노베고 미적하다 넘어가는데 개념 인강 뭐가 좋나요??
-
안녕하세요 '지구과학 최단기간 고정 1등급만들기' 저자 발로탱이입니다. 지난 1년간...
-
2026 3월 고3 모의고사 영어 변형문제 무료 배포 (21·22·31·33번) 0 0
3월 모고 영어 어떠셨나요? 올해 3월은 작년보다 확실히 난이도가 올랐습니다.킬러가...
-
고려대 문과 학과 선호 순위 0 0
안녕하세요 아들 입시 때문에 가끔 커뮤니티를 보는 학부모입니다. 고려대 문과 학과...
-
화장실에서오르비함 4 0
ㅁㅌㅊ?
-
개피곤하네 0 0
ㅠㅠ
-
하 0 0
비염때믄에죽고싳다
-
이번 3모 찍맞 없이 34점 5등급인데 수1수2 개념 한바퀴씩 돌리고 확통은 개념...
-
이감 상반기패스 살까 1 0
대상 학교에 포함되는데
-
화1 < 동사세사 3 2
26학년도엔 그래도 화1이 좀더많았는데3월더프 인원 보니까 이번엔 쌍사 모두 화학...
-
시대 박종민T 1 0
시즌 1 vod 품절이라는데 재입고되나요?
-
ㄹㅇ
-
왜 자기랑 안놀고 반수하냐고
-
아 황사 왜이래 1 0
대기가 다 뿌옇네
-
하 졸려 2 0
에반게리온이나 마셔야겠음..
-
다들 머하니 4 0
머함
-
불교수업 지루해서 미치겠네 7 0
크아아악
-
ㅇㅂㄱ 5 1
하이루
-
오르비과외시장에 예쁜누나뜸 5 0
사실누나아님ㅋㅋ
-
https://orbi.kr/00077922651...
-
출근완 6 0
오늘도폭주한판
-
덮 성적표 0 1
나옴요?
-
영어하는법: 1 0
본인 작년 3 5 7 9모 3등급이었고 10모 1등급 수능 88점이었음 막판에...
-
이번 3모 영어 1등급의 비결 0 1
안녕하세요. 아직도 영어가 어려운 아기호랑이입니다. 이번 3모 영어가 굉장히...
-
좋은 아침 :) 2 0
근데 어제 뭔 일 있었나요 실시간 추천 글 보니 뭔 일 있었던 거 같던데
-
왜난 2 1
성적조회못해
-
ㅅㅂ 2 0
-15000원 => 25000원 손실중
-
5호선 방화행 너 오르비 꺼라 6 1
넵
-
수특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 0 0
미아리텍사스가 그 미아리 텍사스인가..
-
99.83으로 놓친 나의 에피 4 1
올해 따야겠지?
-
음음 그래그래 반수해서 메디컬로 튀어주마
-
굿모닝 6 0
빵
-
고대라하면 무슨 생각 듦 5 1
학벌적으로 와~ 할 정도가 되나 뭔가 학벌 욕심이 계속 충족이 안되는 느낌
-
? 토요일 기아 쓱 개막전 시구자 왜 안나왔나 보니까 0 0
재매이햄....? 거의 거피셜이라는데?
-
오늘도 묵묵히 지잡대 등교.. 2 1
너무멀다
-
고1 3모 에피 0 1
국어 96 수학 100인데 에피 가능할까요..? ㅠㅠ
-
[생1 기출/N제 저자] 수능 생명과학1 과외 모집 0 0
*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연락 바랍니다....
-
ESTJ가 평균수명이 짧다던데 1 1
물리 드랍하고 세계지리시작해서 서울대 항우주에서 서울대자전 노리는게 맞겠죠?
-
디랩,잇올 0 0
혹시 가격을 알고 계시는 분 있을까요? #독재#잇올#디랩#관독
-
김재훈 문학특강 1 0
9주차 vod 기한놓쳐서 2시간 날려먹엇는데 혹시 9주차 vod 영상있으신분...
-
버스놓쳣네 3 3
걍안갈게..
그냥 공부가 한 번 더 해보고 싶었음
다시 하면 고치고 싶었던 점 여러가지 실수들 보완해서 더 좋게 보낼 수 있을거 같아서 한 듯요
그렇군여.. 저는 고삼때 진짜 열심히 안했고 일도있었어서 결과가 처참한데 지금 딜레마에 빠졌어요
ㄹㅇ그학교 갈거야? vs 육년동안 정신못차렸으면서 재수한다고 내가 공부를 할까…(나를 못믿겟음)
명언 ㄱㅅ
삼수는 안된다
서울대의 낭만+메디컬의 하방보장 둘다 가지고 싶어서 할 예정임
도저히 이 학교는 못다니겠다
아하..!
내가 싫어하는 애가 의대를 가버림
정시로 스카이가겠다고 호언장담해놓고 못간다?쪽팔려서 살 수가 있어야지ㅋㅋ
이거다
당연히 고민 많았죠 지금 깔아놓는다고 하는 곳도 누군가에겐 1년 갈아넣을 만큼의 높은 목표일 테니
그럼에도 그냥
성공확률 무관하게 한번 더 안 해보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학벌 때문에 그걸 못하면 너무 억울할 것 같아서
멋있네요
222 저도 이거임
+직업의 상방 보장을 위해서
나중에 취업걱정 하는게 너무 무서워서 메디컬 가고싶었음
열등감
대학을 다니다고 이것저것 알바해보면서 "저는 대학을 더 높여서 좋은사람들을 만나보고 내자신이 더 발전하고 싶었어서요..!" 결국 그렇게 능수판에 들어왔네요.
공부할까말까 하면 하지마셈
과동기한테 까여서 냅다 반수함
저같은 경우는 주변 환경..
일단 주변인들 학력이 너무 높아요 ㅜ
아버지 카이스트 어머니 고려대
사촌형 연대 사촌누나 경희의
고등학교 친구들 서울대 둘 치대 하나 고대 하나 성대 하나 서강 셋 등등등…
학점터져서
여기서 그만두면 설명하는 삶을 살아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