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1891035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지1 매직 스피드 개념완성 0 0
엄기은 선생님 강의를 듣다가 오지훈 선생님꺼가 작년께 한번에 다 올라와 있어서...
-
급함
-
자취vs기숙사vs통학 1 0
셋 중에 하나 선택해야한다면 자취임?
-
[수능 분석노트 무료&주간지 100원!] 영어 2026년 내신 및 수능 자료 프리패스 할인 이벤트 1 0
수능 분석노트 무료! 놓치지 마세요...
-
이슬톡톡 중독됏음 0 0
탄산 개맛도리임 과외 끝날 때마다 사먹고 잇다
-
잇올 플래너 검사 1 0
플래너 쓴거 검사해요?
-
참고로 렌즈끼고있는 상태고 원데이 소프트렌즈임 그리고 3일째 끼는중임
-
이미 와서.
-
이번 차은우 사건으로 10 1
내 자신의 추악한 일면을 마주하게 됨 비판의식이나 분노보다 그 어떤 면에서도 깔 게...
-
본인 인하대생인데 2 0
훌리들 심한게 이유가 입결 꼬리가 너무 긴거, 과거의 영광, 이런거 때문인가? 더있음 알려주셈
-
도칸련 인증 10 1
나는야 도칸련 도칸련도칸련
-
한기대 자전 다군 0 0
다군이라 예비많이돌긴할텐데 될까요? 38명 뽑습니다
-
씨이발
-
오티 엠티 참석에 관해 0 1
주사가 진짜 심한 편이고 필름 끊겨서 담날 기억도 못 하는데 안 가도...
-
눈봐라 6 2
-
임정환 생윤 0 0
임정환샘 생윤듣고 있는데 너무 어려워요 ㅠㅠ 필기를 필기노트에 하라고하셧는데 공간이...
-
발표만 해주면 입시 끝나는데 4 1
아아 스.발 ㅎ
-
오케이 0 0
지금 점공을 내위로 온단 말이지? 99명은 다 내밑이겠지
-
나 왜 여태 쓴글 2895개냐 7 0
내가 그렇게 많이 의미없는 행위를 했다고??
-
이건 솔직히ㅣ
-
누구랑 데이트할래?
-
인하훌인데 인하대 라인 딱정리해준다 10 1
-윗 라인- 건국 동국 홍익 아주 숭실 과기 국민 세종 "인하" 광운 단국 에리카...
-
밸런스게임 종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 탈세만 200억인 차은우 ㄷㄷ
-
시립 서울대 가서 0 1
국립 서울대 본캠으로 올라가야지 TEAM 반수 렛츠고
-
고려대 결과 확인하신 분들 3 7
합격하셨다면 정말 축하드려요! 행복한 고대라이프 보내길 바랄게용 떨어지셨더라도 추합...
-
차은우가 살아남는 법 8 2
“어머니가 했다” 드가야겠지…?
-
빨리 환급 받으세요 6 6
아 환급을 받는게 아니라 나라에 환급을 하셔야하구나??
-
고컴 0 0
추합이 어느정도될까요? 재작년처럼 107프로 이러진않겠쥬?
-
눈오는건가? 4 0
응?
-
기분 좋다
-
발표좀 퍼뜩퍼뜩 해주이소 2 1
제발...
-
누백 2% 되려면 3 0
국탐탐 높1 맞으면 수학 얼마면 되나요
-
점공 질문 좀 1 2
20명 뽑는 과에서 20등인 분 점수와 21등인 분 점수가 3점차이가 나요..이러먼...
-
고대 합격증 보니까 부럽네 3 1
한 번 더?
-
매판 에이스를 받는데 져요 1 0
나도 골드가자
-
옯창계산기 5 1
AI로 만들어봄
-
인사해주세요 6 0
안녕하세요 선생님,,
-
차은우 탈세액만 200억이면 1 1
여태까지 얼마를 벌었다는거냐 ㄷㄷ
-
빠져라 제발 1명만 더….ㅜㅜ
-
리제로 뭐 나왔나 1기 같던데
-
진짜 말이안나오네 몇십년전에는 얼마나 비리가 더 많았을까요..
-
점수 많이 남는거 같아서 후회되는데 혹시 경제나 기계 써도 붙었울까요.....
-
자소서 쓰기가 너무 힘들어 1 0
한 거라고는 수능 공부랑 학점을 위한 벼락치기밖에 없는데 무슨 스토리를 쓰래
-
고대 인공지능 나갈 인원 몇 명이나 될까요?(캡쳐 점공) 4 1
조마조마..... 작년에는 추합16명인데 올해는 그정도까진 아닌것 같고 5명정도는 추합가능 할까요?
-
나갈까 12 0
말까
-
씹덕적인걸로 하면 안되려나
-
성대 경영이 점공보니까 2 0
일단 50명정도는 바로 빠질것 같은데 이정도면 많이 도는건가?
-
필독? 6 0
이거 뭐냐ㄷㄷ 컴맹 할매는 무습다
-
6광탈 후 고경ㅇㅈ 2 4
그래도 고생햇다 나자신..
그냥 정추적으로 풀리는 문제들 있던데 원래 모든 문제가 저렇게 역추적으로 풀리는건어닌가요?
문항이 우리에게 구하라는 조건을 파악하고 문제에 들어가는 것이기 엄밀히 따지면 역추적으로 푼다랑은 느낌이 다릅니다
다음 칼럼 기대하고 있을게요!!
이 칼럼이 혹시 저번에 올린 삼도극 문제와 연관이 있나요
그때 답이 선분의 비와 같다는걸 이용하는게 의도라고 하셨던거 같은데
하나의 예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저번에 올린 문항이랑 이번 칼럼은 독립 시행입니다!
캬
오 뭔가 의식하지 않고 있었는데 제가 본문의 허수처럼 푸는 것 같네요...
좋은 칼럼 감사드립니다!
캬캬
ㄹㅇ 쌉 노베인데 개념편 실전편 사이에 간극이 큰가요..? 실전편 읽으면서 헉헉거릴까봐 겁나요
간격은 그리 크진 않지만 어느정도 난이도가 있는 문항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아하..! 알겠습니다
이과 극하위권으로서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다음편 언제나ㅗ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