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베이비'→'피치스' 판권 2469억에 다 팔았다

2023-01-25 14:06:31  원문 2023-01-25 11:08  조회수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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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자신의 판권을 모두 팔았다.

빌보드는 24일(현지시간) 저스틴 비버가 2021년 12월 31일 이전 출시된 290개 곡의 판권을 약 2억 달러(한화 약 2469억 2000만 원)에 힙그노시스 송즈 캐피털에 인수했다고 보도했다.

힙그노시스는 비욘세의 매니저였던 머크 머큐리아디스가 설립한 음악 펀드로, 공격적인 성장세 속 5만 7000여 곡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영국 중소형주 증시인 FTSE250지수에 편입됐고, 같은 해 10월에는 세계 최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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