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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짝사랑하면 5
절대 못다가가겠고 그러나 그 사람이 다가와도 차갑게 대하고 그러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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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결산.. 6
1층 복구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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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공부 3
국어 공부 앞으로 계획 어떻게할지 도와주실분 계신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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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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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맛있다 5
정말맛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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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사람들 계정만 바꾸고 거의다 살아있는것같네 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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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ㅈㄹ 났는데 다른사람은 어떨까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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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기대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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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안좋을건 없잖아요? 잘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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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닫고 사업이나 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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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상 잃었으면 개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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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쉬뚜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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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ㅜㅠㅠ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개념에 문제가 있나 생각이 들어서 뉴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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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가 없음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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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바꿈 2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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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를 보고 조금만 세상을 더 깨끗하게 보는건 어떨까요? 요즘에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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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싶다 7
계속 보고 싶고 그리워하고 보면 미친듯이 가슴이 떨리고 눈맞춤 한 번에 온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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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비갤아 1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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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 기준 4
10 - 오르비에 없음 9 - 한두명 8 - 짱좋음 7 - 왕좋음 6 - 좋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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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플 수 기 총 vs 어삼쉬사 vs 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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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수탐 다 포함해서 omr에 마킹한거만 세어보니까 실모 204갠데.. omr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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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라인 혹은 그 이상 올린 거 기준이면 흠 가늠하기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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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3
대치동 가서 수험생 때처럼 밥 먹으러 가야겟다 한 집 그리운 곳이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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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깊은 속에서 올라오는 불안감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거 같은 느낌 세상이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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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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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찐따가 어쩌고 사형이 어쩌고 노무현이 어쩌고 이랬는데 특정 누굴 저격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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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정도로 돈많은사람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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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6이면 좋은거에요 ㅠㅠㅠㅠㅠㅠ 4부터가 진짜에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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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왤케 비싸냐잉...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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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들은 멋진 신랑감 찾아다니는 중임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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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익히 들어서 아실 거고 컨텐츠 없음 <<< 이거 생각보다 큽니다 실모 벅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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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나에게 호감이 있다는 걸 납득하기 어려움 11
동성이든 이성이든 나에게 호감이 있다는 걸 받아들이기 어려움.. 내가 나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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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 vs 화1 4
물1이 더 어렵나요 화1이 더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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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받은 쎈b 새 책 있는데 3년전에 샀다고 하더라구요! 가장 최근에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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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 졸다가 못먹었네 개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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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거 아니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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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하니나 홍은채 닮은 여동기와 알콩달콩 과 cc하는것을 기대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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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적당히마시자 2
많이마시면힘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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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질문 1
시대인재 컨텐츠,현강강사 개인 자료 가 퀄리티좋나요 아니면 인강강사n제나 시중n제가 돟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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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나서 정확히는 각자 시간을 갖자고 한 이후부터 극도의 불안감과 공황이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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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가요 2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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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중 10 상처 알빠냐 받아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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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이키텐가이 6
내가 손절했으니 나락 가라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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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진짜 반수반수 노래를 부르다가 딱 지금 대학, 학과 합격하고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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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로 과외 몰고있는데 이게 보통 맞는건가유 엠티가 금토예정이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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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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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완벽하게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는 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겠지?
몇학년까지 하시고 자퇴하신거에요?
신상 때문에 일부러 정확한 학년은 피하는 편입니다. 해부는 해 봤고 폴리클 가운은 못 입어봤습니다.
버즈프로2 어때요?
노캔이 넘사로 좋아요.
인문학부에 가시려는 이유가 뭔가요?
제가 뭘 좋아하고 잘하는지, 나중에 평생 뭘 하고 살면 행복할지 생각하다가, 원래 언어학쪽에 관심이 많았고, 작가를 하고 싶기도 해서 1학년 이후 국문과와 언어학과 중에 선택할 수 있는 서울대 인문대를 목표로 하게 됐습니다.
혹시 지금 쓰고 계신 글이 있으신가요?
블로그에 습작 및 소고를 써서 올리고, 단편소설도 하나 써서 올리곤 했는데 수능 공부 시작 후로는 쓰질 않아서 한두개 뿐이네요.
습작 소고 합치면 41개네요.
아 괜찮습니다! 좋은 글 많이 쓰시고 출판하면 여기에 글 한 번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
오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블로그 링크 부탁드랴도 될까요...?
죄송합니다. 너무 부끄러워서...ㅠㅠ...죄송해여
사실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을 직접 번역해서 자비출판 한 게 있긴 한데 부끄러워서 홍보를 못하네요...ㅎㅎ
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 인간실격인데 쪽지로라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인간실격 하움출판사 치시면 나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1.처음 글을 쓴 계기가 무엇인지 알수 있을까요?
2.가장 좋아하는 세계문학은 무엇인가요?
3.글을 처음 썼을 때 쓰신 글의 종류도 알수있을까여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뻘글이라도 자주 써주세여..!
1. 원래 일기를 좀 쓰는 편이긴 했다가, 점점 맘에 드는 구절 옮겨적기, 감상문을 쓰면서 소설 수필도 쓰게 됐네요. 어릴 적 부터 책은 많이 좋아해서, 어린 치기에도 막 자작 소설 쓰던 흔한 중2병 학생이기도 했습니다 ㅎㅎ;; 일기->소고->습작->단편 순으로 글쓰기가 진행이 됐네요. 어떤 계기가 딱 생겼다고 보긴 힘들 것 같습니다.
2. 가장 좋아하는 세계문학...음...제가 사실 국내도서를 해외도서보단 즐겨 읽는 편이라서요. 꼽자면 인간실격일 듯 합니다. 제가 직접 번역도 해서 번역서도 냈고요.
3. 감사합니다!
와 직접 번역을 하시고...번역본을 내신다는게 정말 멋지네여..인문님글을 볼 때마다 옛날에 자주 놀고 친했던 친구가 생각나서 대량의 질문을 드렸습니다.(그 친구가 저에게 한글로 번역된 책 말고 원서본이나 영어판을 읽어보라고 느낌이 색다르게 느껴지니 좋아할거라고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사실 저도 어릴때부터 이야기를 창작하면서 많이 즐거워했고 간단한 '시'도 많이 창작해왔는데 수능을 준비하고 진로 설계를 해야될 시기가 오니 뒷전으로 미루어지더라구요..
계속 한번쯤은 글을 써보자! 라고 상기를 시켜도 방황만 하는..ㅋㅋ
아무튼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인문 꼭 합격하시길
네! 응원 감사합니다! 냥님도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