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1301630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 0 0
팔로워 수와 팔로우 수의 괴리는 뭐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1301630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 0
팔로워 수와 팔로우 수의 괴리는 뭐죠
2027 수능
D - 203
의전원이 상위권 공대 졸업생들 다 빨아들였던 건 똑갈아서... 사회적 비용만 늘어남
댓글 새치기좀요
근데 궁금한데 자꾸 이공계를 살려야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이공계가 죽어있나요?????
설카포연고한성지디유 공대생(우수한 인재들이)만 매해 20000명 가까이 공급되고있는데요??
더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거?
그거 있다가 폐지한거 아니에요? (아 약대는 2학년 마치고 갔었지 참)
그때 자연대 입결 개높았음 물론 다들 밋딧핏을 바라보고 ^^
sky는 의치한예과4년제가 되는거죠. 의전 한창일때 고대의대보다 생명대가 의사배출이 더 많았다는 썰도 있는걸요
취업이라는 선택지도 있으니 현실에 안주하는 선택지도 있어서 지금보다는 덜하면 덜했지 더하진 않을것 같아서요
교수님들 입장에선 대학원이라는 선택지가 날아가게 됩니다
취업하고도 수능판에 뛰어드는게 작금의 현실이라... 그리고 이미 시도했다 실패한 정책입니다
그러면 일단 공대 입학한 다음에 의전원 준비한다고 다 자퇴해서 과운영이 어려울걸요
졸업을 해야 전문대학원 입학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옛날에 의전원에서 1700명을 뽑던 시절이 있었죠. 그래서 의예과는 1300명을 뽑았죠. 의대들어가기 가장 힘든 시절이었을듯. 의치한 컷이 높아지는 만큼 그 아래 대학들도 컷이 높았구요.
의치한약은 다 했다가 거의 사라졌죠...
의전이 이공계 상위권 싹 쓸어갔었고 약대편입이 생물화학과 재학생들 싹 쓸어갔었죠
이미 한번 실패한 정책이라..
거꾸로 4년동안 잘 키워놓은 서카포 공돌이들 그쪽으로 탈주하죠 애초에 그럴 사람을 안뽑고 이탈하는 기회비용을 늘려야 사회적 비옹손실이 적어지죠
쿨럭..그 영재고, 과고 대부분 이공계 가지 않나? 왜 자꾸 이공계가 죽은것 처럼 이야기 하는지? 영재고 과고 대부분 초중딩때 말그대로 영재급이었는데?
이공계는 아주 잘 살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