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배경지식책 사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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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배경지식 확장의 필요성을 느껴서
수능까지 1년 10개월동안 짬내서 반복해서 읽으려고 하는데 투표좀 해주세요
투표보고 구매 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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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까진 몰라도 기출이랑 사설 풀면서 제재정리는 무조건 추천이요
배경지식있으면 수월한건 풀다보면 확실히 느껴지긴해요!
브뢰턴우즈 현역인데, 쉬는시간에 일본의 버블경제 유튜브 본적 있어서 플라자 합의 어쩌구 평가절상 어쩌구 순식간에 풀엇서요
모두 감사합니다!
기출이랑 사설 양치기 벅벅해도 배경지식은 어느정도 쌓일 거 같은데요 ...
앗 그게.. 제생각엔 기출 10제씩 풀시간에 기출 6~7개를 풀고 남은 서너개 풀시간엔 차라리 배경지식 독서하면서 쬐금씩 티끌모아 태산을 실현하는게 낫지않을까 싶은 의견입니다...
음… 제 생각에는 무슨 배경지식이 나올지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비문학 하나만을 위해서 배경지식을 미리 학습 한다는 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같고요, 브레턴우즈 이후로 평가원에서 제재에 대한 배경지식을 딥하게 물어보는 형태의 지문이 거의 사라졌기 때문에 너무 배경지식에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재에 대한 깊은 수준의 이해를 요하는 지문은 대개 당해 수특연계이기 때문에 차라리 수특을 좀 풀어보시고 사설로 연계 대비하면서 겸사겸사 배경지식을 쌓아나가시는 편이 좋아보여요
이거 말고 ‘수능 독서 dna 배경지식’이랑 ‘우공비 문해력’ 추천해요 저건 너무 무지성으로 넣은 느낌이 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