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앞 혼자 넘어진 70대, 병원비 요구"…곱창집 사장 호소

2023-01-09 19:04:40  원문 2023-01-09 10:44  조회수 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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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영업자가 새벽 시간에 문을 닫은 가게 앞에서 혼자 넘어진 행인으로부터 병원비 배상을 요구받고 있다는 사연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렸다.

지난 7일 곱창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힌 자영업자 A씨는 네이버 카페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가게 앞 테라스에서 혼자 넘어진 손님이 수술했다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A씨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2일 발생했다. A씨는 가게 문을 닫고 영업하지 않았는데 가게가 입주한 상가의 관리소장에게 전화를 받았다.

관리소장은 A씨에게 "가게 앞에서 70대 여성 B씨가 넘어졌고 B씨의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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