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열심히 하겠다는 결심을 가진 계기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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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서 활동하는
오르비언분들
객관적으로 다들 공부 잘하시는 분들이잖아요
언제쯤, 무엇땜에, 무슨계기가 있었기에
다들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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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아.
한번 집이 되게 경제적으로 위험해질뻔한적 있었는데 그때부터
물론 다행히 그냥 넘어갔지만 그때 생각이 원동력이였음
원서 3떨 강제재수 때문에요...
상위는 아니지만 설대를 가고싶기도 하고 먼가 고딩때 잘보내지못한게 미련(단순 성적x)+컴플렉스 작용도 했고 설대라는 타이틀과 제가 가고싶은 진로도 있기도 하도 먼가 사람들이 인정해주는것도 있어서 전 하게 된거 같아요 또 제가 아파서 그게 원동력 된것도 있고
거기다가 부모님이 믿어주고 지지해주는 것도 있고

성공하실 목성님 7ㅐ추신촌 걸어다니면서 연대 이대 캠퍼스가 너무 예뻐서
고2까지 평하타 치다가 뭔가 ㅈ댈거같다고 느꼈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잘 보일려고 열심히 하기 시직함
명확한 꿈이 생겨서요
군대 현역으로 가기 싫어서
서로 이별을 원하지 않았던 첫사랑이랑 헤어질 때, 떠나기 전에 그 분이 저한테 똑똑하고 잠재력 있는 사람이라고 말해줬고 그게 꽃을 피웠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 이후로 미친듯이 공부해서 여기까지 온 거 같아요
그냥 별 생각없이 한다.
안하면 ㅈㄴ 자괴감이 든다 해야하나?이런게 심했음.
나도 내가 고대를 갈지는 몰랐는데 하다보니 결국 가있더라
그냥 내신 2점대만 받자 하고 대충 공부했다가
1학년 1학기 1.15받고 오 의대각?
이러면서 열심히 유지시키려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