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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예 인싸 여르비는 수금 한 번으로 10만 덕코를 얻지만저 같은 존못찐따 오르비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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줜쥑 돼통리영 문크 예갑니돠 여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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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la임당 정신교육이라는 단어가 좀 마음에 안들기는 하지만.... 여튼 유투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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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 자작 0
난이도는 적당한 13번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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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료]통합수능 22~25학년도 4개년치 수학1 기출문제지! 8
제가 필요해서 만든 수학1 통합수능 4개년 수학1 기출문제를 다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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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까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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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SEq47lut31Q?si=EIp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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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 박기엔 나이가 많아서 편입 알아보고있는데 편입 학원도 생각보다 많고 합격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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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수금 13
불쌍하고 우매한 제가 닉변을 할 수 있도록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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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가고싶어 14
엔화 다시 내려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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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동아리 선택 기준 관련 설문 (객관식 답안 안으로 하면 얼마 안 걸립니다..) 0
고교 동아리 선택 기준 관련 설문인데 시간있을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객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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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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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왜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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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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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닉 바꿀까 9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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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너무 좋음. 어차피 할 거 멋있는 언어 하고싶어용 더 멋있는, 부티나는 언어 골라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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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56034?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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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변할 닉네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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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더 많이풀고싶은데...단과를더듣기는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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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점수가 합격했다는 것보다 저 실력이 확통을 안고른게 더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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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알바를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매뉴얼&팁입니다. 미리 하나 장만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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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볼게없네 0
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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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사교육을 시키는거 대비 효율이 나쁜데 가장 큰 이유가 수요자측이 장기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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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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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임 수2 뉴런듣다가 비슷한 진도시점에서 장재원 들어옴 뉴런 마저 다 들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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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사인거시와요… 18
아무리 생각해도 괜히 바꾼 거 같아요 나중에 덕코 모이면 다시 바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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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여러분 덕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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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코 다 들었으면 뉴런이 맞음? 근데 뉴런은 수1에 쓸데없는 거 많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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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투명한데 그 안에 운동기구 있음 ㅋㅋㅋㅋ 그걸 누가 해요 ㅋㅋㅋㅋ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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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출근 4
머리가아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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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피씨방옴 2
근데 진짜 밥만 먹으러옴 엄마카드로 당당하게 밥결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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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통티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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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해빠져가지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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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픽이었는데 바로 마감되어버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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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불안해서 그러는데 16
한숨을 푹쉬게 만드는 질문 죄송합니다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불안해서요.. 노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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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끝나고 가는게 좋을까요? 2학년부터 전공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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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단과 다니면서 오가다가 애들만 들어갈 수 있는 박스인가 하고 나도 들어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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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드가자 드가자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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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착용 완료 0
2023 허들링 딱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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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3
숙소 나가기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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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를 달리는 버스여서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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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 올오카 1
김승리 커리 따라가고 있는데요, 처음보다는 많이 실력이 좋아진 것 같은데 독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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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ㄱㄱ. 최대 10만덕 지급. 26하면 문상 지급 Mission 시작. 548
클하 이전 캐스트에서 예고했듯이 이번 클래스 프리패스 이벤트는 문상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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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릴스좋아요누르고다녔는데 싹다취소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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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캠이랑 새터 같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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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늘 자전 난리였네 난 반수 박을거라 별로 상관 없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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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데 수1 끝내고 수2랑 상하 같이 듣는중인데.. 둘 다 절반정도 들었어요.. 너무...
어릴때 공부잘하는건 독임
저도 그렇고..
ㅇㅈ합니다 진짜 쓸데없이 눈 높아지고 자기 평가가 높아짐 차라리 그때 공부를 못했다면 좋았을 거라고 진심으로 생각함
올해 죽을 듯이 해보세요
돌이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병원 다니면서 해보려고요..... 이번에도 흐지부지되면 진짜 죽을 것 같아서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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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공황장애 정말 힘들죠그 마음 정말로 이해해요, 저도 똑같은 병으로 힘들어 했거든요. 그래서 잇올 가시는 것도 정말 힘드실 거예요. 우선 정신과는 가 보셨나요?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마음의 병이기 때문에 정신과 가서 약 먹고 상담하면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저는 그리고 제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했어요. 끝없이
우울한 것만 생각하면 그대로 꼬리를 물고 이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하면 바로 끊고 제 장점들을 생각하려 노력했어요. 이렇게 생각하니까 점점 극복해낼 수 있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자신을 자해하는 건 정말 습관이 되고 독이 되더라고요. 글쓴이님이 정말로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요.
그리고 작성자님이 만족하지 않고 더 도전하기 위해 삼수를 결정한 것 자체가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자신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 결정한 것이잖아요. 스스로를 탓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수험생활이 많이 힘드셔서 극단적인 생각도 하시는 것 같은데 가끔씩 일요일 저녁같은 때 쉬시면서 운동하시면 저는 우울한 생각이 좀 덜해졌어요 ㅎㅎ 추천합니다!
작성자님 항상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오늘 병원 다녀왔어요 좋은 말들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운동하고 밖에도 나가고 그러고 살아야겠어요 효정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