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20대 초반의 1년 가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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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로써 얻게되는 것의 가치가 더 큰 것 같냐?
설령 n수 실패한다 하더라도 그 과정속에서 얻는 게 있음
물론 그래서 +1 다짐한거긴 한데,,
노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가 20대 초반의 1년이 그렇게까지 큰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음 그냥 돈 없고 체력많고 어린시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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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엄? 솔직히 낭만인지 모르겠어요..
약간 청춘이라는 낭만인 거 같아요
아하,,솔직히 제가 대학을 못 가봐서 그런지,,그냥 개가티 일하고 개가티 술마시고 좀 개가티 놀고 이걸 반복하는 것 같아서..그냥 어리고 예쁜 나이는 맞는데 저는 나이를 먹어가면서 성숙해지고 어른스러워지는게 더 보기 좋아요
재수 Ix
노는거 ㄹㅇ 안좋아해서 다행인데 좋아했으면 아찔함
전 좋아해서 큰일남…
노는거 안좋아하는게 큰거 같음... 사실 고딩때도 대학 낭만 별로 없었음 ㅋㅋㅋㅋ
아직 사회경험이 없긴 하지만
대학급간이 유의미 하게 변하거나 자기 목표를 어느정도 달성했으면
+1의 가치가 훨씬 큰거같음
저도요
근데 졸업하는 나이 생각하면 약간 아찔하긴 해요..
ㅋㅋㅋㅋ그렇긴한데 남들 놀때 놀지 않고 노력했으면 된 거 라고 생각합니다..어쩔 수 없으니까요
지나봐야 알지 않을까요
이게 맞는말 사바사라서 지나봐야알듯
자기 목표나 이런게 구체적이라면 하되 빠르게 탈출ㄱㄱ
아름답거나 잘생긴 사람 사귀는거는 젊을 때 할 수 있는 아름다운 특권이라고 생각함 그 뒤는 승혼욕에 따라 돈 안정같은 beta적인 요소가 있는 경우가 꽤 많아서
이건 너무 이론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함. 잘생기거나 아름다운 사람 사귀는거는 사람 성격에 따라서 5수까지도 가능하다고 생각함. 물론 그 이상도 가능흐겠지만
그리고 그건 본인 외모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잘생기거나 예쁜사람? 이게 젊을때 할 수 있는 특권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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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수해서 온 24살 잘생긴 신입생이 현역으로 온 20살 평범한 신입생이 유리하긴 하죠제 말은 한 살이라도 어릴때 더 오래 혹은 많이 하는게 더 행복하다고 생각한 건데 짧은 글에 담기지 못했네요,,, 답글 달아주신 분 말씀대로 사람 집단은 결국 정규분포기에, 5수 심지어는 7수를 해도 행복한 관계를 얻는 경우도 꽤 많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평균에 위치하기 마련한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는 재고해 볼 만한 상황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모든게 다 자기 가치관 나름이라 생각해요
의대에서조차도 누구는 의대 그냥 빨리 졸업하고 싶어하고 누구는 1년 손해보더라도 서울에 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고 어딜 가도 그런 개인 가치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고 뭐든 정답은 없는거같아요
소신발언) n수하는 1년보다 대학생활하는 1년이 19721121배 나음
그건 맞는 것 같음 근데 n수까지해서 대학생활 결국엔 할 거니까 뭐…
1972년은 뭔날이야? 뭐 정치랑 관련되어있을거라는 감은 오는데... 찾기 귀찮음. 답글로 알려주셈
1972년 11월 21일...
설마 그분 생일임?
김두한은 오랜 지병이었던 고혈압으로 쓰러졌다...
이 유명한 드립을 모르시다니
??? : 다함께 폭⭐️사하자
오 이유도 부탁드림 뭔가 근거있게 설명하실것같음
다시 수능공부하면서 내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을 되게 많이 한 것 같아요
남자의 경우는 그 1년이 너무 큰듯
3수로 들어가면 군대 2년 대학 4년 졸업하면 벌써 28
취직하면 거의 서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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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군대 2년이 너무 크긴하네요,,,징병제 멈춰
정답 군수~ 오히려 합법적 코인 2개 먹을수 있어서 좋다
남자신가요 ?
네 군대가요 이번에
응원합니다 형님… 의심해서 죄송합니다..
1년이 아니라면...?
저도 2년이에요 쉿…
30대까지 살아본게 아니니 잘 모르겠어요
취업, 결혼 등등을 위해 어떤 것들이 필요하게 될지 잘 모르니까요..
근데 한 가지 확실한 건 대학을 바로 가지 않았다고 해서 제자리인건 아닌거 같아요
누군가는 그걸 성장의 양분으로 삼고, 누군가는 점점 퇴보하고
그냥 사람마다 가는 길이 다른 거니까
자기가 가고 싶은 길을 선택해서 최선을 다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적어도 그렇게 하면 그 끝에서 후회는 안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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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이 4 이상이라면?글쎄요 성공한다면 +1의 값어치는 빛을 내겠지만
실패한다면 n>=3부터는 리스크가 매우 크다고 생각되어요 취업나이 이런걸 떠나서 남들이 경험할 수 있는 1년의 시간 자체를 잃어버린 셈이니까
+ 사회적으로 여성의 나이에 좀 더 엄격한 경향이 있는듯
공감합니다.
아..사회적으로 여성의 나이에 더 엄격,,이거 주변에서 듣긴했는데 참 그렇네요 ㅠㅠ…저도 리스크 생각해서 쌩삼수는 못하겠더라구요 감사해요..
솔직히 재수정도는 리스크보단 리턴이 큰건맞는거같음
메디컬이면 더더욱..
국숭세단 이정도 라인 부터는 이과기준으로는 그리
유의미할거 같지가 않음
설카포 연고 이정도 목표가 아닌 이상은?
어짜피 다들 취업할거니...
그러게요 저도 반수하면서 느낀건데 같이 반수한 친구는 인스타 스토리에 다른 애들 노는거 보고 엄청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저는 오히려 "니들 놀 시간에 난 허슬한다" 이런 마음이 양분이 되었었던..
님이 대학을 다녀봐야 비교 가능함.
저도 재수했지만 저는 전혀....
공부하기에도 힘들어서 그런지 애초에 뭔가를 얻는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더라구요.
가치관 따라 다르지요 저는 메디컬 목표+군필이라 01인데도 아직 할만하다고 판단!
N수말고 그 시간에 다른 걸 하면서 얻을 수 있는 게 더 크다고 봄
이게 맞음
지금 당장은 대학을 안가봐서 뭘 할 수 있겠나 싶지만
대학에서 배우는 인간관계, 전공 교양 수업 등
가치가 꽤 큼
Aㅏ.
대학이 아니더라도 학문적 가치가 거의 없는 수능을 오래 붙잡고 있는것도 세게 말하면 시간 낭비임
수능은 수단이죠 목표하는 대학을 위한
댓글 중 제일 근거 있으시네요 맞는말...
시간낭비 < 진짜 인정
ㄴㄴ 실패하면 가치없음
걍 배웠다도르 의미있다도르
N수 해서 얻는 거 좆또 없음.
원래 인생사 몇 번은 실패하는 게 당연한지라 그냥 그런갑다 하는거지.
개인적인 생각인데 5수를해서라도.. 서울대가는게 좋은듯요. 물론 한석원선생님 또한 이렇게 말했지만요.
엔수해서 얻은 게 분명히 있지만 그 시간에 대학 가서 얻을 수 있었던 것과 비교는 못 하겠네요 가지 않은 길이니까 당연히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성공해야 가치있는거지 사실상 결과 못내면 남는것도 없고 시간 갖다버리는게 n수. 본인 한계를 빨리 찾는게 가장 중요함.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어차피 대학 들어가면 어학연수나 자격증 때문에 휴학 많이 한다더라구요
요즘에 40대 되어서도 의대 간다고 준비하는데ㅎㅎ 20대 때 못놀아도 별로 안 아까울 거 같네요 ㅎㅎ 애초에 집순이고 인간관계도 좁아서 ㅎㅎ
N수를 하면서 오는 스트레스와 부수적인 정신병 영향이 큰 것 같아요
입시는 짧고 굵게 끝내는게 맞다고 생각함
N수를 하든 학교생활을 하든 후회없이 했으면 하는 바람임
이런글때문에 동기부여됨 ,, 감사해요 !
전 작년으로 돌아가서 올해 학교 붙여준다고 해도 망설임 없이 재수할거에요
작년의 저는 빨리 다 끝내고 놀고 싶은 생각없는 사람이었다면
올해의 저는 인생의 계획을 세우고 매일매일 알차게 살아가는 사람이 되었거든요
재수 안했으면 이만큼 성숙해지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힘들긴 했지만 내 인생 전체에 있어 재수는 신의 한수였음
현역 때 붙은 연대 일반과 다니면서 반수 안했을 때의 나<<<삼수해서 인설의 붙었을 때의 나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건 성공케이스잖아요 ㅋㅋㅋ
3수 커로가 지방약인데
일단 지방약이라도 가면 40대 중반부터 퇴직으로 압박당하는 인생은 피할 수 있죠
생각해보면 딱 +1까진 해볼만 하지만 그 이상은 그닥
무조건 20대 초반의 1년이 더 소중하고 가치있어요
다만 n수 한다고 그 시간이 마냥 의미 없지는 않다는 정도
과정은 사라지고 결과만 남아서 딱히...
꼭 20대 때 놀라는 것 뿐 아니라 알바, 자격증, 공모전, 독서, 운동, 외모가꾸기 등 하면서 입시 외적으로 자기 가치를 올릴 다를 활동을 하라는 거죠.
재테크 잘하고, 직원관리 잘하고, 환자 잘 모으고, 외모 좋고, 언변 좋고 실력 좋은 수의사가
돈관리 못하고, 직원은 대충 일 하고, 못생겼고,
불친절한데, N수비용 때문에 대학생활은 알바하면서 전공공부는 제대로 못했던 의사보다 낫지 않을까요
솔직히 경북부산애들만봐도 도대체 뭘 얻는지 머르겠음 고딩때애들 밤새 롤 메이플 하고 과제 그냥 대충 던지고 진짜 열심히사는거아니면 얻는거 그냥 뭐 없는거같은데 n을 늘려서 명문대 가는게 훨 나은거같음
아직 안 가봐서 모르는 걸 수도 있지
가서 아 좀 더 일찍 올걸 하고 후회할 수도 있음
인생의 꿀탑 : 도토리묵재기인 올비에서 나오는 글보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교차검증하는게 기본적으로 우월한 전략이다
어리다 = 시도를 해서 실패를 해도 리스크가 적다.
따라서 많은 시도와 실패를 경험해볼 수 있는 20대의 밀도높은 1년이라는 가치가 정말 크지 않을까요.
물론 자기하기 나름이겠지만.
1년이 단순히 1년이 아닙니다
당신이 은퇴하기 직전 1년의 연봉을 벌 기회가 사라지는거에요
그때쯤이면 그래도 꽤나 높은 직급일텐데 한 1억은 넘지 않을까요
근거 좋게 쓰신 것 같음
그런데 다르게 한 포인트만 바꿔봅시다
여러분 1년이 단순히 1년이 아닙니다. 그 1년으로 의치한약을 간다면 남은 여러분 인생의 연봉의 평생 증가와 더불어 정년이 없게됩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n수해야하지않을까요.
훻씬 이득일텐데...
성공했을 때는 그 말이 맞지만 N수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 성공하리란 보장이 없는게 문제인듯요
그러쵸 그래서 고민하게 되죠 ㅠㅠ
다 사바사지... 현역으로 대학가도 아무 생각없이 살면 1년 날리는거고
성격이나 외모 따라 누군가는 20대 1년이 더 크겠지만 난 아님 ㄹㅇ
도긩좌...
나도 이 생각좀 들긴 했음 ㅋㅋㅋ
물론 서성한에서 스카이 갈려고 1년은 살짝 굳이 느낌이긴 한데
전적으로 동의함
처놀면 가치는 비슷한데
인간의 신경가소성은 25살까지임
그때부터 서서히 늙기 때문에
퍼포먼스 차이가 크지
실패하면 그냥 시간삭제야 뭔 실패속에서 배우는것들 혹은 절망,증오 이런것도 한번이지 그냥 군대나 가자
실패하면 돌이킬 수 없어져
솔직히 군대만 아니엇어도 기본적으로 3수까지는 햇을듯
일년이면 ㅇㅈ 근데 그다음뷰턴 대학 1년 가치가 더 큼
재수하면 올릴 자신은 있는데 1년 동안 버틸 자신이 없고 무섭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걍 하세요 1년 ㄹㅇ 빨리 지나감
술퍼마시고 남들 똥꼬빨 시간에
학문적 가치가 없지만
사고력 훈련하는게 더 크다 생각
한 두번은 해볼만 하다고 봄.. 문제는 깔끔하게 털고 일어나기가 쉽잖다는거.. 현역 지거국- 재수 중경외시 삼수 서성한 사수 서연고... 그러고도 더 하겠다는 사람도 요즘은 심심찮게 보게됨..
인생 계획이.. 어느 선은 정해두고 그 다음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성공을 거듭해서 목표를 이루면 좋지만.. 대개는 그러다가 한 번 절게 될 때 실패의 기억을 안고 멈추게 되던데.. 과연 열심히 살았다 하는 자기 만족 만으로 보상 받을 수 있는 수준이란 어디 까지 일지..
재수하면서 성적도 많이 올리고 찐친들도 사귀었는데 그럼 일타쌍피임?
고된 시간을 함께해서 그런가 그냥 학원 끝나고 모여서 햄버거만 먹어도 너무 달았는데
ㄹㅇ
재수를 할 땐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친구들 어차피 대학 가도 다 놀고 내가 몇 년 해서 메디컬가면 훨씬 앞서나가는건데 하는 생각도 들고 메디컬 못가도 소위 '지잡대'에 불리는 곳에 간 친구보단 내가 잘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하기도 했고(당시 어렸을 때의 생각)
근데 나이 드니까 분명 좀 서글픈 점은 있어요..
당장 그 시간에는 모르는데 나중에 수험생활 끝나고나서는 내가 1년 늦었구나 하는게 생각보다 많이 다가와요 ㅇㅇ 내가 고등학교 수준의 학문적 가치 1도없는 내용으로 시험치는데 1년 쏟는동안 주변 사람들은 사회에서 새로운 경험을 했다는게 시간 갈수록 느껴짐..
인생 길게봐야죠
20대 초반에 n수만 해보고 그렇게 말하기는 조금 어려울 듯 뭐든 직접 겪어봐야 안다고 생각해요
20대 때 실패보다 30대 때 실패가 더 큽니다. 당연히 n수 실패하면 20대 시간이 아깝죠 근데 인생 길고 20대 때 몇년 망했다고 인생 안 망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실패할 때 도전할때 생기는 리스크가 배로 뛰어요 그러니깐 마음갈때 도전하세요. 나중에는 도전하기도 힘들어요. 20대는 도전하는 나이입니다. 여기는 나이대가 어려서 몇년이 크다고 느끼고 망한것처럼 느껴지겠지만 그게 아니예요
20대고 나발이고 5수해서라도 서울대를 가라는 의미의 본질은 한 번이라도 너 스스로 노력하고 그에대한 결과물을 입증하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람은 한 번의 성공을 계속해서 떠올리게 되고 그에 맞추어서 또 발전하는데 그 첫 번째 시도가 수능이라고 생각해요. 누군가에게는 수능이 아니고 직장이 될 수도 있겠죠. 결국 20대 초반의 시간 동안이 한 번의 성공을 이끌어낸 누군가는 그렇지 않은 누군가보다 이 후에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이 더 크다고 생각해요. 다시 말하면 20대 초반의 가치가 나머지 생애의 가치보다 크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사람이 쓰기의 나름이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휴먼...가끔 20대 초반만 외모를 가꾸거나 예쁜 연애를 할 수 있기 때문에 n수가 아깝다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 부분은 그냥 이해가 안돼요. 그낭 본인 외모는 공부와 독립적인 거라고 생각합니다..물론 여행 같은거는 n수하는 동안 많이 못간다는 점이 아쉽다는 말은 동의합니다.
현역 칼졸 대기업 직행이 전문직보다 행복할 가능성이 높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긴 함. 군필 남자 기준으로 20대 중후반부터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내 맘대로 쓸 수 있는 소득이 생기는게 정말 큰 거 같음...
동감입니다
자기가 진짜 하고싶은거 찾는다면 괜찮음
그치만 자기가 뭘 하고싶은지 찾기 어려운 한국 고등학생들 대다수는 그저 정신승리일뿐
의치한이 ‘가능한’ 점수대였는데 아쉽게 못본것도 몇년 투자할 가치가 있음
N수의 가치가 더 크면 모두가 N수를 하겠죠 ㅋㅋㅋ
걍 의미없는 얘기. 대학 다니다가 수능 다시보는 입장에서, 주위 학교다니고 취직한 친구들도 많은데, 뭐 대단한 가치 없습니다. 걍 사람마다 인생 다른거고 각자 느끼고 깨우치는 것도 다른거죠. n수를 선택한다면 포기해야하는 것들이 당연히 있는거고, 그걸 포기할 지 말지는 본인이 선택하는거고.. 근데 뭐 '남자는~ 여자는~~ n수 이상이면 그만둬야함 ㅋㅋ' 이걸 누가정하나요 ㅋㅋ 각자 인생 각자가 책임지고 선택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