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세대 인식은 약>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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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대 얘기하니까 그런데 왜 가냐는 분위기에 수도권 약대 못 가더라도 약대만 가면 된다고 말하시는데...
뭔가 집 분위기가 의>치>약>>>>>>>>>한>수여서 다른 집들도 그런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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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수의대 입결이 매우 낮아서 그런듯
옛날에 수의대가 농대 소속이어서 입결 엄청 낮았다던데 그래서 그런가?
그건 잘 모르겠는데 서성한 밑이었나 그랬을걸요?
제가 14학번 서강대인데 당시 지방 수의대 되는 성적이었음
서성한 상경이랑 문과 다군 한의대가 겹치던
지금으로서는 이해 안되던 일들이 일어나던 시절이 불과 7~8년 전임
적어도 우리집은 의치한약수 이 선호긴 했는데 메디컬이 어느 위치인지는 잘 모르심
진짜 최근까지 제주수 = 서성한이었음
저희 부모님도 그러셔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