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커 · 1093655 · 22/12/20 22:11 · MS 2021

    기출로 태도잡고 고난도로 대비한다... 이 진부한 말이 전부인것 같아요

  • 레커 · 1093655 · 22/12/20 22:13 · MS 2021

    중요한건 강사의 방식과 내 방식 사이의 타협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강사처럼 읽는걸 항상 엄두에 두되 내가 편하다고 생각되는 것까지 바꾸진 않는 그 경계를 찾아야 하는게 국어가 어려운 이유인것 같네요

  • 배성민의 로피탈 · 1082478 · 22/12/20 22:14 · MS 2021

    진짜 뭘 해야되는지는 알겠는데 하다보면 끝도 없을것같아서 무섭습니다..

  • 레커 · 1093655 · 22/12/20 23:46 · MS 2021

    김승리T가 항상 하는 말이 있죠 국어는 습관의 과목이다. 딱 그 말대로라 생각해요. 습관을 고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다 보면 해야 한다고 의식하며 하던 것들이 자연스러워지는게 느껴지실거에요. 막상 해보면 그리 많지는 않을테니 차분히 하세요. 1년은 열심히 산다는 전제 하에서 생각보다 긴 시간입니다.

  • 배성민의 로피탈 · 1082478 · 22/12/21 00:06 · MS 2021

    국어 공부 혹시 어떻게 하셨는지 여쭤봐도 되나요..?? 지금 비독원 한 상태에서 다른분들 조언 듣고 비문학은 더이상 강의를 듣지 않고 피램 풀면서 기출분석을 하려고 하고있고 문학만 김상훈t강의 들으면서 행동강령을 정리 하려고 하는데 비문학도 강의를 듣는게 좋을까요?? 조언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 레커 · 1093655 · 22/12/21 07:55 · MS 2021

    전 작년에 강민철t 현강에 문학은 김승리t 올오카 + 피램 기출문제집 으로 복습했어요.
    비문학 인강은 비문학 행동강령을 어렴풋이나마 가지고 있다면 들을 필요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듣는걸 추천합니다. 인강의 역할은 기출을 통해 강사의 행동강령을 보여주고 습득을 돕게 하는 것이니 행동강령이 없다면 인강으로 얻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 역할을 독학서로 대신할 자신이 있다면 비문학 인강을 듣지 않아도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듣는걸 추천드려요.

  • 배성민의 로피탈 · 1082478 · 22/12/21 08:01 · MS 2021

    넵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공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