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찾아갔다가 술약속이 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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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연히 어느 누가 그렇듯 빈말로 하는 줄 알았음..
다음주에 시간 괜찮냐는 톡이 오기 전까지는...
ㅋㅋ 거절하기는 그러니까 나가야할 듯 ㅋㅋ
공고 선생님이라 제자들중에 대학교 가는 사람이 잘 없어서 기분이 좋으신가봄.. 엄청 오랜만에 찾아 뵙기도 했고.
근데 올해까지 하면 정년 퇴직이시라 올해 아니면 시간도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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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0 7
친목 저격글을 보고 드는 생각은 딱 하나입니다.대체 오르비에 바라는 것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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