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잖아요 제자신이너무 한심해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052735
머리는 공부해야된다고 하는데
몸이 안따라줘요ㅠㅠㅠㅠㅠㅠ..
습관이중요하다는 말처럼
나중에가서도 이러고잇을까 걱정입니다..
한심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머리도안좋아서 공부라도해야되는데
의지도약해서 공부도안하고
내스스로 노답이라는게 느껴지고
여러분은 몸이 안따라주면 어떻게 하나요..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25학년도만 반영된건지 24 25학년도 다 반영된건지 궁금합니다..!
-
난이도 어땠어요
-
재수생이고 작년 화미정법사문 43436받아서.. 탐구를 너무 늦게 돌린것도 있고...
-
그때 발목 골절때매 병원 입원했을때라 시간빌게이츠여가지고 맨날 머니게임 갤러리...
-
부모님한테 왠지 미안하네
-
26부탁)Unknown님의 당당한 성적 지향 표출을 응원합니다 35
https://orbi.kr/00072609771#c_72623263 연애 경험을...
-
공익 뜨겠지뭐 양극성인데
-
>>> 생윤 <<< 이거임 윤리교육과, 철학과 정도 거르고 생윤 제대로 가르치는...
-
몸에서 냄새 남 3
포켓몬빵 로켓단초코롤 냄새
-
26지원 1
https://orbi.kr/00072623174 수특 화학 1 문풀입니다
-
1학년때부터 틈틈히 준비해서 공군가는 사람 제외하고는 1월에 가서 7월제대가...
-
법학과 로스쿨 검사 판사 변호사 고
-
이번에 출력해볼려고 봤는데 아직 2학년 생기부가 안 뜨네요 (현 고3) 원래 이런가요?
-
새로얻은교훈 2
임시저장기능은 파일까지 저장해주진 않는다
-
수리논술 질문 3
미기확 다 해야하나요? 다 해야한다면 어느정도 깊이로 해야하나요(vs수능) 보통...
-
저녁 치킨 vs 피자 vs 라면 뭐먹? 머리 아픈데 일단 자고 인나서 다시 생각할까요
-
재수해서 한의대 노리고 있는데(사탐런함) 지금국수탐만 하는중 근데 영못이라서...
-
[자료배포] 수능특강 화학1 1단원 문제선별 및 손풀이 15
수능특강 화학1 1단원 문항 19문항을 선별하였습니다 작년엔 수특 풀면서 문제 좋다...
-
뒷삭하지 말아줘 ㅠㅠ
-
ㅠㅠㅠㅠㅠ반수살려
-
프사닉 복귀 완료 11
-
골구루 병신인가 걍 문학 독서는 나름 만족하는데 화작이 진짜 조트네
-
한완기 확통 0
어떤가요? 내신대비로 풀어보려고 합니다
-
밤샘 약속 ㅜㅜ 방송 연기 안되나
-
ㅈ대버렸네 2
정품이 프사를 바꾸어서 우간다산은 설 길을 잃어버림.
-
강사분께 목소리가 좋다는 얘기를 들었다
-
으으음...
-
방 빼야 하나
-
회장님은 누구임
-
ㅈ같은 감염학 9
항생제 ㅈ같이 복잡하네
-
수학역대급커리어로우 10
그래도 1이라는 것에 위로를 얻어야 할까 백분위가 2 3 정도 떨어졌다는 것에...
-
너무 어려워서 잘 안와닿고 무엇보다 무지의 베일에 한탕주의자가 배제된것에 동의할 수...
-
ㄹㅂ 1
ㅎㄷㅊㅎ
-
의사소통하는데 지장없고 외국에서도 밥벌이해먹을 능력도있다는 가정하에
-
코 그만 파야겠다...
-
공대 갔으면 최하위권이었을듯...
-
음.. 하.. 9
아닙니다
-
ㄷㄷ
-
이름 다까먹었네 1
선배들 이름 외우기 <<< 이거 킬러문제임
-
잠을 못 자서 머리가 깨질거같아요 불금 즐기지도 못하고 꼼짝없이 집에 있겠네요....(원래인싸였던척
-
벤담은 불특정 다수가 불쾌감을 느껴 쾌락의 총량이 감소한 비도덕적 행위라고 말하고...
-
ㅅㅂ... 올해 코성형하긴 하는데
-
잠수함 침몰사고도 ㄷㄷ..
-
부모님이 카드 주심? 저는 라면, 냉동볶음밥, 냉동 파스타, 간장계란밥, 참치마요...
-
병호쌤 레알비기너스 기하 1단원만 들었을때 예전에 시발점을 들었을때랑 다르게 딱 그...
현역임?
네
이글을 썻다는건 휴일 내내 노셨나요?
학원가서한거말고는 혼자한 시간은 없어요.. 스스로한심
스스로 한심하다는거를 안다는것은 좋은일 입니다 고칠 수 있는거니까요 공부가 재미없나봐요?
그건아닌데 막상하면 좋아하고재밋어요
학교다닐땐 나름대로계획 짜고 의지불타서 이것저것 하려고하는데
수학하면 영어도 해야되고
또그러면 저거도해야되고 이거도해야되고
해야될게다생각나서 뭐부터 해야될지
엄두도 못내다가 시간가버리는경우도 잇고
그래서너무속상해요..
님 상태를 완전히 알지못해서 미스티칭할 수도 있지만 자야해서.. ㅋㅋ 눈감고 수능날 실패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고 그러면 내인생이 내 자존감이 부모님이 친구들이 다양한 경우를 상상해가면서 그걸 차분히 인정하고 음미해보세요 무언가 심장박동이 빨리지고 이게 아니다 싶으면 간절해진겁니다
제가 볼땐 간절하지 않은것같네요
적어도 점수는 간절하게 바라고 요구하고 노력할 때 원하는 성적표를 얻어요 어떤이유든 좋으니 자신의 간절함을 찾거나 만들어 나가시길 바라요
진짜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근데 이때까지 시행착오가 없엇던게 아니여서 열심히해도 성적이 안나올까봐
또 걱정되고 엄청 열심히 준비햇는데 기대한만큼 내신성적이 오르지 않아서 속상한적이 잇어서 열심히 해봣자 안나올 것 같다는 걱정때문에도 영향력이 잇는것같아요 빨리 극복해야될텐데 이번기말은 정말 열심히 준비해봐야겟어요
이밤에 조언감사드립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조언하기보단 스스로 답을 찾는게 좋겠네요 공신사이트 구본석님 글을 읽어보시거나 유투브에 서형일님 영상찾아보시거나 서형일님 카페가서 칼럼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