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상·하원 모두 동성혼 인정…바이든 서명만 남았다

2022-12-10 11:01:53  원문 2022-12-09 14:35  조회수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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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동성 간 결혼의 효력을 인정하는 법안이 상·하원을 모두 통과했다. 이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서명만 남겨둔 상태다.

8일(현지시간) CNN,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 하원은 연방정부 차원에서 동선 간 결혼을 인정하는 '결혼존중법' 법안 투표를 거쳐 찬성 258표, 반대 169표, 기권 1표로 가결했다.

이날 참석한 모든 민주당원들과 39명의 공화당원들이 찬성표를 던졌다.

이 법안은 바이든 대통령 서명만 남겨두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그동안 동성 결혼에 대해 찬성 입장을 밝혀왔다.

'결혼존중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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