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다승왕' 알칸타라, 2년 만에 두산 복귀…90만 달러에 계약

2022-12-09 13:51:15  원문 2022-12-09 13:19  조회수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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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20시즌 다승왕 라울 알칸타라(31)를 다시 영입했다.

두산 구단은 9일 "알칸타라와 연봉 80만 달러, 인센티브 10만 달러 등 총액 90만 달러(약 11억7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우완 투수 알칸타라는 2019년 kt wiz를 통해 KBO리그에 데뷔한 뒤 2020시즌 두산 유니폼을 입고 31경기에서 20승 2패 평균자책점 2.54의 특급 성적을 거뒀다.

당시 알칸타라는 다승왕, 승률왕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골든글러브 투수 부문에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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