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 잡고, 병원 신고해도 '미봉책'… 실손보험료 또 오른다

2022-12-05 10:11:54  원문 2022-12-05 08:27  조회수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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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보험사들의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 손해율을 낮추기 위한 자구책에도 내년 실손보험료 인상은 불가피 할 전망이다. 보험사기꾼을 적발하고 병원들의 과잉진료를 신고하는 등의 방식으로는 실손보험 손해율을 낮추는 데 한계가 있다. 현재 보험사들은 실손보험료 10%대 인상을 추진하는 중이다.

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사들은 오는 8일 보험연구원이 주최하는 세미나 등을 통해 2023년에 적용할 실손보험료 인상률에 대한 의견을 모은 후 금융당국과 막판 조율에 나설 예정이다.

보험사들과 금융당국은 2주 동안 논의를 한 후 오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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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쓰오억 · 1144254 · 22/12/05 10:12 · MS 2022

    아 사기치는 환자랑 의사 둘도 조지면 될건데
    그냥 동네 병원은 실손 제외하고 대학병원만 적용하면 안되나
    ㄹㅇ 실손 보험료에 기생하는 일부 의사들이랑 사기꾼들 역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