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직전 ‘112신고 조치’ 조작 정황… 수사의뢰

2022-12-04 11:08:35  원문 2022-12-02 20:16  조회수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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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당일 압사 위험을 알린 112 신고에 대한 경찰 조치 중 일부가 허위로 기재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청 특별감찰팀은 용산경찰서 이태원파출소가 112시스템에 허위 내용을 입력한 사실을 확인, 이태원파출소 팀장 2명을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에 수사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

이태원 사고 현장 인근 모습. 연합뉴스 경찰은 참사 당일인 10월 29일 오후 6시 34분부터 참사 발생 추정 시각인 오후 10시 15분까지 접수된 112 신고 11건의 구체적 내용을 공개한 바 있다. 특별감찰팀은 이 중 일부가 신고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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