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자녀 입시비리, 감찰무마’ 혐의 조국 전 장관, 1심서 징역 5년 구형

2022-12-02 14:27:39  원문 2022-12-02 14:26  조회수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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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입시비리와 감찰 무마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게 1심에서 징역 5년이 구형됐다.

검찰은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1부(재판장 마성영) 심리로 열린 뇌물수수, 위계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조 전 장관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조 전 장관에 대해 징역 5년 추징금 600만원 벌금 1600만원을 구형됐다. 조 전 장관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된 노환중 전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장에 대해선 징역 6월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그간 조 전 장관의 혐의 별로 변론 종결 절차를 따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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