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언론 "양키스, 애런 저지에 8년 3억 달러 제시"

2022-12-02 10:38:58  원문 2022-12-02 10:24  조회수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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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연평균 3750만 달러는 역대 메이저리그 야수 최대 규모"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뉴욕 양키스가 올해 아메리칸리그 최다 홈런 신기록을 작성한 애런 저지에게 3억 달러(한화 약 3899억원)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ESPN은 2일(한국시간) 양키스가 저지에게 8년 3억 달러 계약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3억 달러는 메이저리그 전체 연봉 규모로 9위에 해당한다.

이는 연평균 3750만 달러로 LA 에인절스의 마이크 트라웃(연평균 3554만 달러)을 제친 역대 메이저리그 야수 최대 규모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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