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만 月2억6천만원"...킴 카다시안, 칸예와 최종 이혼 합의

2022-12-02 00:44:45  원문 2022-12-01 10:06  조회수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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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박상우 기자] 미국의 모델 겸 패션사업가 킴 카다시안이 전 남편인 가수 '예'(카니예 웨스트)와 이혼 조정에 합의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전날 로스엔젤레스 고등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신청서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공동양육권을 가지며 예가 카다시안에게 매달 20만 달러(한화 약 2억6000만원)의 양육비를 지급한다.

또 이들은 아이들의 사립학교 등록금과 대학 등록금, 개인 경비 비용 등에 대해 같은 금액을 부담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2남 2녀의 자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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