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월드컵] "'16강 탈락' 환호하던 이란 청년, 군경 총맞고 숨져"

2022-12-01 12:56:12  원문 2022-12-01 11:54  조회수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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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이란 축구 대표팀이 정치적 앙숙인 미국 대표팀과 경기에서 지자 환호하던 이란 남성이 보안군 총에 맞아 숨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영국 BBC,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인권 활동가들은 현지시간 11월 29일 이란 남성 메흐란 사막(27)이 이란 북부 도시 반다르 안잘리에서 보안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사막은 월드컵 B조 3차전 이란 대 미국 경기에서 이란 대표팀이 0대 1로 지면서 16강 진출이 좌절되자 자동차 경적을 울리며 환호하다 변을 당했습니다.

인권 단체 이란휴먼라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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