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가는 초등생들 탄 버스 모니터서 음란물 재생…알고 보니

2022-12-01 12:55:51  원문 2022-11-30 16:05  조회수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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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김남하 기자] 수학여행을 가는 초등학생 다수가 탑승한 버스 모니터에서 불법음란물 동영상이 재생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뒤 학교 측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별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지난 22일 경북 구미지역 A 초등학교에서 6학년 학생들이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대여한 버스 모니터에서 음란물이 방영됐다.

부산 놀이공원에서 학교로 향하던 버스에는 이 학교 6학년 남녀학생 30여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지도교사도 탑승하고 있었지만 불법동영상이 방영된 사실을 한동안 인지하지 못했으며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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