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리포트] “우리는 훨씬 가난해졌다” 영국은 브렉시트 후회 중?

2022-12-01 10:38:06  원문 2022-12-01 09:00  조회수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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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유럽 1위였던 영국 주식시장 시가총액이 프랑스에 추월당했다. 관련 데이터를 측정하기 시작한 2003년 이래 처음이라고 한다. 그 원인을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에서 찾은 전문가들이 많다.

최근 블룸버그는 프랑스 주식시장 시가총액이 2조 8천 230억 달러(약 3천755조 원)로 영국(2조8천210억 달러)을 앞섰다고 보도했다. 영국이 브렉시트를 결정한 2016년에는 영국 주식시장 시가총액이 프랑스 보다 1조 5천억 달러 더 많았다.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의 통화정책위원을 지낸 마이클 손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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