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공팀 [900978] · MS 2019 (수정됨) · 쪽지

2022-11-30 12:12:22
조회수 4,034

[독공] 2023 독공 정시 컨설팅 예약 및 오픈 예정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9909950

안녕하십니까.


독공(篤工)컨설팅입니다.




2023 독공 정시 컨설팅에 대한 안내를 시작하겠습니다.




예약결제는 12월 2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합니다




*독공 안내페이지 : https://ipsi.orbi.kr/consult/dokgong2023-regular



정시 입시에서 무조건 이기려는 싸움을 하는 것은 점수를 많이 남기고 대학에 진학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서 합격을 한다고 한들 아쉬움만 남는 싸움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무리한 싸움, 흔히 역배내지 입시계에서는 스나로 불리는 Risky한 싸움을 펼치는 순간 굉장히 불리한 싸움이 됩니다.


결국, 정시 입시는 이를 모두 고려하여

내가 지지 않는 구도로 들어 가는 것입니다.




6교시 원서영역의 1, 오르비 독공(篤工정시 상담




정시 입시에서 만들어지는 합격 컷 점수는 인간적 양심과는 무관하며, 아무리 개인이 합리적으로 보려고 한들 생각보다 군중 심리 및 수험생 개인의 욕심 등에 의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당해연도의 정시 입시에서 예측되는 합격 컷 점수는 이전 입시에 대한 기억을 무색하게 만들 만큼 오락가락 요동칩니다.


그런데 다음의 예시를 생각해봅시다.

딸을 낳기를 고대하는 부부가 일곱 번째 아들을 가질 확률은 여전히 1/2입니다. 룰렛에서 붉은색이 나올 확률도 여전히 1/2입니다. 다시 말해 수정란의 착상이든 룰렛 게임이든 선택과 확률이 동시에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정시 입시 또한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예산(점수)은 한정적이고, 따라서 슈퍼마켓에 정말 많은 상품들(학과 및 학과의 종류)이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예산의 한계 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합니다. 이때 문제는 현실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것과 달리, 정시 입시에서는 다른 소비자(수험생)의 심리에 따라 확률이 변할 수 있으므로 즐비하게 진열되어 있는 상품(원서) 중 내가 선택한 3개가 정말 내 소유가 될지 불투명하다는 겁니다.


(제한된합리적 소비와 제비뽑기의 성격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것이 정시입시라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정시 입시의 정수는 다른 소비자의 심리를 역이용하여 제비뽑기의 확률을 조금이라도 높여 합리적 소비를 하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그 확률을 [독공팀에서는 어떻게 올릴까요?


먼저 원서 영역 때 자주 올라오는 여러 질문들을 살펴보겠습니다.




2년 연속으로 핵빵이 난 전공이 올해에도 이어질까요?


작년에 폭발한 전공이 올해도 폭발할까요? 아니면 핵빵이 날까요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는 인설의가 있을까요?


올해 가장 하위 의대는 어디가 될까요?


작년에 핵빵이 난 C대 컴공을 넣으면 스나 성공할까요?


재작년에 폭발하고 작년에 핵빵이 난 B대 경영을 합격할 수 있을까요?


작년 입시에서 최초합한 누백이니 올해도 너끈히 합격할까요


경쟁률이 2년 연속으로 가장 높고, 입결도 가장 높았는데 피하는 게 맞나요?


치대를 모험으로 삼고, 약대를 안정적으로 붙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영어가 2등급인데 영어반영이 높아서 입결이 하락했던 A학교에 넣으면 될까요


반영비가 불리한 대학은 넣으면 안 되는 건가요?




이러한 질문들은 사실 이전 입시와 무관하게 당해연도 입시에서 존재하는 독립적인 흐름을 충실히 반영하지 않은 질문들입니다. 이전 입시판의 결과가 이번 입시판에 영향을 끼칠 거라는 건 일종의 보상 심리에 가까운 것이지, 실제로는 복잡하게 흐르는 현재 입시는 아닙니다.


물론 정시입시에서는 매년 반복되어 사실상 원서 영역의 전제로서 작용되는 종속사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원서 넣는 자의 심리 혹은 원서를 조언하는 자의 심리입니다. 이 심리 기제가 만들어 내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입시를 다년간 치러본 상담가의 기본 덕목입니다. 다시 말해서, 원서 영역이라는 하나의 게임에 참여하는 참여자의 심리와 선택에 따라 자신의 최적의 상태가 바뀔 수 있다는 하나의 게임 이론이 적용되며, 이러한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명확히 풀어내는 것이 컨설턴트의 필수 덕목입니다.


하지만 정시 입시의 핵심으로 심리적 기제나 그해 입시의 전체적인 판도도 우선 고려하면서도, 이보다 더욱 주목하는 것은 바로 내가 지원하는 곳에서 내 점수가 살아 남을 수 있는가에 대한 명석한 판단입니다. 결국은 최종 목적은 내 점수에 의거해 원서를 넣어 합격을 얻어내는 것이니까요. 이를 위해서 다음과 같은 요소들을 이용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 가치 있는 표본의 확보 능력

- 내 점수의 경쟁력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는 판단

- 생존 가능한 점수는 어디까지인지 구간을 확인하는 판단

- 경쟁률과 올해의 이슈 등이 미치는 외적 영향력을 확인하는 프로세스 등


, 위와 같은 요소들을 고려해야만 원서 영역에서의 동전 던지기(합불의 결정)의 확률을 더욱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컨설팅,


바로, “오르비 컨설팅팀 [독공]” 입니다.


독공, 그 뜻은 "열정을 가지고 부지런하게 쌓아나가는 태도." 입니다.

수년간, 수많은 입시 업체들과 경쟁하며 지금까지 살아남은 이유를 한 단어로 명확히 설명해줍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2023학년도 수능이 끝났고, 저희 팀은 또다시, 항상 그래 왔던 것처럼, 그리고 더더욱 과오가 없게끔 예년보다 더욱 많은 열정을 가지고 부지런하게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학생과 상담하면서 그 능력을 인정받아왔고, 올해도 무조건 이기지도, 무조건 지지도 않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학생이 최대한 이길 수 있는 싸움을 치밀하게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컨설팅은 왜 [독공]해야 하는지왜 [독공]만이 여러분들의 확률을 높여줄 수 있는지, 여러분들께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 독공 팀은 판세를 읽는 <분석 능력>과 <디테일한 해석능력>이 독보적입니다.


독공 팀이 출범한 지 수년이 지났고, 오랜 기간 수많은 상담을 거쳐오며 여러 방법을 적용해 보았습니다. 광범위한 분석대상과 분석범위 속에서, 일부에는 분명 아쉬운 점들과 또 미흡한 점들이 있었고, 따라서 매해 상당한 고민과 연구들을 통해 거듭 고쳐나갔습니다. 덕분에 이를 모두 반영한 <독공 원서 로드>라는 독공의 분석 프로그램이 탄생했습니다. 또한, 단순히 <독공 원서 로드>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입시계에 존재하는 더 많은 정보를 프로그램에 녹여내고자 해마다 지속적인 수정 및 보완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희 팀만의 확고한 방법론이 생겼고, 당연히 이 방법론을 사용하며 전체적인 동향을 읽어내는 컨설턴트의 역량까지 덧붙입니다. 덕분에 상담을 받은 대부분의 학생들은 정시 원서 영역에서 다양한 원서 조합을 따져보고 가장 가능성이 높은 전략을 선택하여 최종적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들을 받아갔습니다. 매해 아슬아슬한 추가합격으로 원하는 대학에 입학한 사례들은 <독공 원서 로드>에 들인 데이터 수집력과 명쾌한 분석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수많은 방법을 거쳐 발견해낸 [독공]만의 완벽한 방법론그리고 그 방법론을 명쾌하게 설명해내는 컨설턴트의 능력여러분들께 제공해드립니다.






-독공 팀은 <확실하게 책임>집니다.


독공 팀 컨설턴트는 본인의 입시를 치르는 것처럼 학생의 원서 전략에 몰입하여 이 전략을 세웁니다. 인생에서 주요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 대학 입시, 그 중요성을 저희 독공 팀 또한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과 직접 대면하기 직전까지, 학생 한명 한명의 사전자료를 바탕으로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돌려 학생의 원서 전략을 세우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가장 가능성 있는 전략을 상담자와 공유합니다.

대면상담 이전은 물론 이후에도 독공 팀의 오랜 기간의 연구 끝에 찾아낸 완벽한 분석법을 바탕으로 매일매일 프로그램을 돌려가며 체크하여, 모든 학교들의 자료들을 확보한 상태에서 미세한 흐름을 파악하여 재차 확인합니다.

특히 올해에는 컨설팅의 마지막 단계인 파이널콜[파이널 메시지]에 더더욱 신경을 씁니다파이널 콜 이전에 크게 상황이 변했다면 이를 상담자에게 알려 드리고, 마지막 파이널 콜 절차에서는 원서 마감날까지의 변동 자료 또는 경쟁률 추이 자료까지 참고하여 최종 상담을 마무리합니다. 이러한 파이널 콜 상담에는 기존 상담 내용의 변화 또는 유지, 그 내용에 대한 이유, 현재 상황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포함됩니다.


상담 예약부터 파이널콜 절차까지 하나의 Sequence로 이어지므로, 이 모든 Sequence를 각 본인의 역량으로 해결할 수 없었던 컨설턴트는 올해 독공 팀 구성에서 배제하였습니다. 또한, 현재 독공 팀에 소속한 컨설턴트 역시 본인의 역량 이상으로 상담 건수를 맡고 결국 과부하되어 상담자에게 불만족한 상담을 제공하는 일이 없도록 상담 예약 시부터 상담 예약 건수를 매우 유심히 살펴보며 조절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께서 독공을 기억해주시고 찾아주시는 만큼, 당연히 올해 2023 독공 정시 컨설팅은 그 어느 해보다 주의를 기울여 진행하고자 하며, 이에 따라 저희 독공 팀은 그 책임이 정말 막중합니다. 그러므로과거 저희 독공 팀을 이용해주신 분들에 대한 예의이자올해 신청해주시는 분들에 대한 의무로서상담자분들의 원서 영역의 마지막까지 책임지고 합격증을 받는 그때까지 문제 없도록 더더욱 신경쓰겠습니다.






-독공팀은 <데이터베이스>가 압도적입니다.


수년간 컨설팅을 하며 정말 많은 학생들을 상담하였고, 그 자료들은 거의 모두 남아있습니다. 입시 특성상 아무리 예년의 자료가 예년의 자료일 뿐이라고 하더라도, 오랜 기간을 거쳐 저장된 풍부한 데이터베이스는 큰 무기가 됩니다. 수많은 입시 업체들은 데이터의 보유를 자랑삼아 이야기하지만, 독공 팀만이 가지고 있는 그 수많은 데이터의 질과 개량 능력(분류 과정과 해석 능력)은 감히 보장할 수 없다고 봅니다.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독공 팀만의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여러분들께 완벽한 컨설팅을 보여 드립니다.


독공 팀은 스나를 주 홍보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늘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은 가장 큰 실적을 내세울 수 있는 것으로 스나 적중이 있지만, 이는 단지 그 해만의 상황에 해당하는 경우니까요. 그래서 단순히 스나만을 추구하는 Risky한 상담이 아닌, 독공 팀만의 분석법과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다른 팀보다는 보다 나은 대안, , 스나만을 목표로 두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점수를 최대한 활용한 여러 대안들[카드 조합들등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독공] 팀에서는 무책임하게 결론만 놓고 붙었다는 말로 현혹하지 않습니다. 충분한 데이터베이스와 저희만의 분석법을 통해 합리적인 근거를 내세우며 수험생 여러분들이 만족하실 만한 여러 카드와 전략을 제시해드립니다. , 저희 [독공] 팀은 여러분들께서 1교시부터 4교시(혹은 5교시)까지 지내며 힘들게 얻어낸 점수를 허투루 쓰지 않고 수험생분들의 Needs를 충족시켜드리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저희 독공 팀은 준비를 마쳤으며, 상담 전까지 보다 완벽한 컨설팅을 위해 또 보완하고 또 보완해나갈 것입니다.


다양한 선택지 중 독공을 선택하는 것은 오로지 학생분들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저희는 학생분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독공팀은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컨설팅을 진행합니다. 대치동 인근에서 진행할 것이고, 최대한 안전한 장소를 선택하여 여러분들께 개별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구체적인 주의사항은 성적표가 통지되고 실제 채점 결과가 나오는 12월 9일부터 신청자분들께 개별적으로 링크를 전송해드립니다. (혹여나 링크가 가지 않더라도, 하단 안내페이지 링크에 들어가시면 기본 정보 입력란이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컨설팅이 진행되니, 성적과 개인 정보 등의 기본 정보들을 최대한 자세하게 써 주셔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자세히 써주시는 만큼 얻어가는 것 또한 자세할 것입니다. 만약 그 내용이 매우 방대하고 학생분들께서 원서 영역에 궁금한 내용이 많으시다면, 대면 상담 내에서 모든 것을 설명해 드리기 어려울 수도 합니다. 하지만, 앞서 설명해 드렸듯 상담 예약부터 파이널 콜 절차까지 하나의 Sequence로 이어져 있는 만큼, 대면 상담 이외의 수단으로도 충분히 상담자 여러분들의 Needs를 충족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파이널콜은 1/1 ~ 1/2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12/31에 원서접수 마감인 서울대, 연세대, 경인교대 지원 희망자는 아무리 늦어도 이틀 전(12/29)에는 상담 신청을 해주셔야 합니다. 참고로 서울대, 연세대, 경인교대 지원자분들에게는 해당 대학 접수 전 별도의 파이널 콜을 제공하고, 이후 이외의 대학에 대해서도 지원하신다면 이에 대한 파이널 콜을 제공합니다.






<독공팀 정시 상담 예약 결제 안내>

1. 결제 시, PC로 결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모바일로 결제 시, 기입란이 잘 안 보여 신청 완료가 안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혹여나 부득이하게 모바일로 예약을 해야 한다면, 스마트폰을 가로로 돌려서 보셔야 예약 시간표가 잘 보입니다.


2. 예약신청 완료 확인은, 오르비 입시원 페이지의 구매내역 에서 완료 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만약 구매 내역에, 본인이 신청한 내용이 있다면 예약 성공한 것이며,

구매 내역에 아무것도 없다면, 1) 입금이 아직 안 된 상태거나, 2) 아직 새로고침이 안 된 상태이므로 몇 분 후에 다시 들어가 재확인해주세요.


3. 카드 결제가 아닌 가상계좌(계좌입금)의 경우

20분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예약이 확정됩니다. 20분 이상 경과가 되면 예약하신 시간에 다른 분이 예약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예약결제는 12월 2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합니다




*독공 안내페이지 : https://ipsi.orbi.kr/consult/dokgong2023-regular 


*독공 예약결제 https://ipsi.orbi.kr/consult/dokgong2023-regular#consult_page3 

 

*문의 : dokgong77@gmail.com 로 이메일 또는 독공 팀 공식계정으로 쪽지 남겨주세요.




*독공(篤工상담 범위

이과전공 문과전공 공통: 전국 의치한약수,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시립대,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국민대, 숭실대, 세종대, 단국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아주대, 인하대, 전국 교대

(*해당 상담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상담 신청 시 별도의 문의 메일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독공(篤工정시 상담 예약 오픈

*상담 예약 오픈: 12월 2일 오후 2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강혜원 · 881717 · 22/11/30 12:13 · MS 2019

  • 학점 아닌 표점 · 784903 · 22/11/30 12:19 · MS 2017 (수정됨)

    안녕하세요. 올해는 독공 팀에서 대표 컨설턴트이자 팀장을 맡고 있는 학점 아닌 표점입니다.

    작년 컨설팅 이후로 컨설팅 팀을 재편하느라 많은 일이 있었고, 현재는 제가 정말 믿을 수 있는 분들과 함께 마지막 분석을 위해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살고 있습니다.

    최근 글 올린 것들과 라인 잡았던 것들에 대해서도 조금 더 꼼꼼히, 그리고 자세하게 살펴봤으면 하는 제 개인적인 아쉬움이 남기도 하고, 전체적으로는 올해만큼은 정말 완벽하게 마무리 짓고자 하는 열망이 크고 그에 대한 책임이 막중합니다.

    올해는 컨설팅을 찾아주시는 학생분들께 정말 만족하실 수 있는 상담을 진행하고자 노력할 것이며, 설령 컨설팅에 참여해주지 않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저희들만의 노하우를 녹여낸 글들을 통해 저희 독공을 알리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부디 올해 정시 원서 영역은 모든 분들이 무탈하게 지나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limi- · 1187690 · 22/12/01 00:12 · MS 2022

  • 한로로 · 1177819 · 22/12/01 00:58 · MS 2022

  • 학점 아닌 표점 · 784903 · 22/12/01 02:11 · MS 2017 (수정됨)

    윗분들께서 오리비에게 마스크 씌우는 이모티콘 달아주신 것처럼 작년 일에 대해 분명 의심을 가지실 분들이 많고, 저 또한 관계자가 아닌 단순한 오르비언이자 제3자였다면 당연히 의문의 부호를 남겼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불확실성은 저희 또한 뼈저리게 직접 경험하였던, 당연히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올해 독공 팀은 제가 중심이 되어 작년에 문제가 되었던 분들을 팀 구성에 제외하면서 제가 정말로 믿을 수 있는 분들로 컨설턴트를 재편하고, 신청 인원을 유심히 조정하고, 전체 상담 Sequence를 개선했습니다.

    그럼에도 수험생분들께서 저희를 선택하지 않으셨다면, 이는 어쩌면 대다수의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그런 경우라면, 저와 저희 컨설턴트들이 더이상 도와드릴 수 있는 일은 저희가 오르비에서 각 컨설턴트를 통해 올려드리는 여러 정보글[분석글] 이외는 별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를 믿고 올해 정시 컨설팅을 선택해주신 분들이 계신다면, 당연히 올해만큼은 물론 향후 미래에 저희를 선택해주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그리고 예년에 저희를 선택하셨던 분들에 대한 예의로서라도 올해 정시 컨설팅을 통해 보답을 드려야 하며, 이를 위해 독공 팀은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위와 같은 쓴 소리를 해주시는 댓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러한 댓글들은 더더욱 올해 컨설팅을 하는 의미를 되새기게 하여 저희로 하여금 정신차리게 하고 막중한 책임을 지게끔 만드니까요. 반드시 이러한 반응들을 되새기며 신청시부터 마지막 파이널 콜까지 연이어지는 하나의 상담 Sequence를 저희가 최선을 다해, 그리고 최고로 해보이겠습니다.

  • 홀란드 · 957874 · 22/12/01 08:22 · MS 2020

  • AHN.진탁 · 1134770 · 22/12/01 09:15 · MS 2022

    안녕하세요. 독공팀에서 컨설턴트를 맡고 있는 안진탁입니다.

    작년은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 해 였던 것 같습니다. 작년 컨설팅 이후로 학점아닌표점님과 많은 상의와 고민의 시간을 걸친 끝에 팀을 상당 부분 재편하였습니다.

    올해는 거의 "독공" 이라는 이름만 차용 했을 뿐, 내부 구성은 상당수 이상 개선하였고, 올해 입시를 더욱 완벽하게 마무리 짓고자, 라인별로 여러 다양한 분석 시스템들을 도입 중입니다. 또, 입시가 격변한지 2년 차인 만큼 작년 입시에 관한 철저한 분석과 그에 따른 올해의 경향성 예측도 철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를 믿고 찾아주시는 학생분들께 최대한 귀를 기울이며, 요청에 맞게 상담을 진행해 드릴 것이고, 올해는 원서를 넣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여 도와드리겠습니다.

    1년간 공부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고, 성공적인 마지막 입시 영역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키티타카 · 1150464 · 22/12/01 13:04 · MS 2022

    얼마임?

  • 독공팀 · 900978 · 22/12/01 13:12 · MS 2019

    독공팀 안내와 예약 관련 사항을 여기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s://ipsi.orbi.kr/consult/dokgong2023-regular

  • f(x)=∫ {|t-×|/t²}dt · 1123648 · 22/12/01 21:56 · MS 2022

    컨설팅의 마지막 단계인 파이널콜[파이널 메시지]에 더더욱 신경을 씁니다. 파이널 콜 이전에 크게 상황이 변했다면 이를 상담자에게 알려 드리고, 마지막 파이널 콜 절차에서는 원서 마감날까지의 변동 자료 또는 경쟁률 추이 자료까지 참고하여 최종 상담을 마무리합니다.
  • 지구를지켜츄!! · 1092074 · 22/12/02 14:12 · MS 2021

    안녕하세요 작년 독공 상담 받았던 학생이에요 ! 덕분에 학교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두. 최상의 결과를 얻진 못했지만 최악은 면하게 해주셔서 그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