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추미애 아들 군 특혜휴가 의혹' 재수사

2022-11-29 23:46:55  원문 2022-11-29 22:38  조회수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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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재기수사 명령…서울동부지검 형사3부에 배당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29)씨가 군 복무 시절 특혜휴가를 받았다는 의혹을 검찰이 재수사한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최근 서울동부지검에 서씨 관련 의혹에 대한 재기수사 명령을 내렸다. 재기수사 명령은 항고나 재항고를 받은 상급 검찰청이 수사가 미진하다고 판단할 경우 재수사를 지시하는 절차다.

2019년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은 서씨가 군 복무 중이던 2017년 휴가를 나왔다가 복귀하지 않은 데 대해 추 전 장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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