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때 됐다"…'3000안타-500홈런' ML 리빙 레전드, 2023시즌 후 은퇴

2022-11-29 13:30:43  원문 2022-11-29 13:09  조회수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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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미겔 카브레라가 2023시즌을 끝으로 현역 유니폼을 벗는다.

'MLB.com' 등 현지 복수 언론에 따르면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겔 카브레라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계약이 만료되는 2023시즌이 끝난 뒤 카브레라는 현역 유니폼을 벗을 전망이다.

카브레라는 지난 2003년 플로리다 말린스(現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데뷔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총 20년간 활약한 메이저리그 '리빙 레전드'다. 카브레라는 데뷔 첫 시즌 87경기에서 84안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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