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왜 '박동원 보상선수'로 31세 투수를 뽑았나

2022-11-27 17:08:00  원문 2022-11-27 16:31  조회수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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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KIA 타이거즈의 선택은 베테랑 좌완 불펜 요원이었다.

KIA는 27일 FA 박동원의 보상 선수로 투수 김대유를 지명했다. 올 시즌 초반 트레이드를 통해 포수 박동원을 영입했던 KIA는 시즌 종료 후 잔류 협상에 나섰지만, 여의치 않았다. 결국 박동원이 KIA 잔류 대신 LG 트윈스와 4년 65억원의 조건에 이적하고 말았다. 아쉽지만 현실적으로 대안을 찾아야 하는 상황. KIA에게는 보상 선수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FA 등급제에서 'A등급'인 박동원은 20인 보호 명단 외 보상 선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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